"그냥 두면 좋아진다"와 "골든타임을 놓치면 평생 간다" 사이에서
밤 열한 시, 겨우 잠든 아이의 뒤통수를 만지다 한쪽이 납작하다는 걸 처음 알아챈 순간. 그때부터 검색을 시작하지만, 정보는 정반대로 엇갈립니다. 한쪽은 "크면 저절로 좋아지니 걱정 말라" 하고, 다른 쪽은 "때를 놓치면 평생 간다"며 겁을 줍니다. 누구 말이 맞는지, 오늘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먼저 분명히 말씀드립것은 부모가 무언가를잘못해서가 아닙니다. 아기를 등으로 눕혀 재우는 것은 영아 돌연사를 막는
올바른 방법이며, 부 래 눌렸을 뿐입니다.아주 흔한 일이고, 대부분 지금부터 도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이 드리는 것은 불안을 키우는 정보가 아니라 오늘 밤부터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겁을 주 안내합니다.
사두증은 뇌를 해치는은 정상으로 열려있고, 눌린 것은 겉모양뿐입니다. 다만 근육 긴장이 낮거나 움직임이 적은
아기에게 잘 생기기에 달을 함께 살피라는신호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예쁜 두상 만들기'에 머물지 않고,
아이 몸 전체의 균형 내합니다.
이 책은 네 걸음으로
- 첫째, 이해합니다 — ·정말 걱정할 일인지알아봅니다.
- 둘째, 확인합니다 —법과 병원에 가야 하는 위험신호를 배웁니다.
- 셋째, 실천합니다 —칭 등 오늘부터 할 수있는 방법을 익힙니다.
- 넷째, 연계합니다 —제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안내합니다.
25년간 소아 재활 현장에서 아이와 부모를 만나 온 저자가, 이해에서 실천까지 한 장씩 함 는 길을 안내합니다.지금 이 순간 아이 뒤통수를 만지며 걱정하는 그 마음, 그 마음이 이미 가장 좋은 시작입니다
※ 이 책의 내용은 교 의학적 진단이나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아이의 머리 모양이나 발달이 걱정된다면 반드시 소아청소년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