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육아

사두증 가이드북 - 부모 지침서

장지예
키즈피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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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오퍼링
소장
19,700 ⓒ
사두증 가이드북 - 부모 지침서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7.1MB이용기기
ISBN9791199904378
책 소개
"그냥 두면 좋아진다"와 "골든타임을 놓치면 평생 간다" 사이에서

밤 열한 시, 겨우 잠든 아이의 뒤통수를 만지다 한쪽이 납작하다는 걸 처음 알아챈 순간. 그때부터 검색을 시작하지만, 정보는 정반대로 엇갈립니다. 한쪽은 "크면 저절로 좋아지니 걱정 말라" 하고, 다른 쪽은 "때를 놓치면 평생 간다"며 겁을 줍니다. 누구 말이 맞는지, 오늘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먼저 분명히 말씀드립것은 부모가 무언가를잘못해서가 아닙니다. 아기를 등으로 눕혀 재우는 것은 영아 돌연사를 막는
올바른 방법이며, 부 래 눌렸을 뿐입니다.아주 흔한 일이고, 대부분 지금부터 도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이 드리는 것은 불안을 키우는 정보가 아니라 오늘 밤부터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겁을 주  안내합니다.

사두증은 뇌를 해치는은 정상으로 열려있고, 눌린 것은 겉모양뿐입니다. 다만 근육 긴장이 낮거나 움직임이 적은
아기에게 잘 생기기에 달을 함께 살피라는신호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예쁜 두상 만들기'에 머물지 않고,
아이 몸 전체의 균형  내합니다.

이 책은 네 걸음으로

- 첫째, 이해합니다 — ·정말 걱정할 일인지알아봅니다.
- 둘째, 확인합니다 —법과 병원에 가야 하는 위험신호를 배웁니다.
- 셋째, 실천합니다 —칭 등 오늘부터 할 수있는 방법을 익힙니다.
- 넷째, 연계합니다 —제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안내합니다.

25년간 소아 재활 현장에서 아이와 부모를 만나 온 저자가, 이해에서   실천까지 한 장씩 함 는 길을 안내합니다.지금 이 순간 아이 뒤통수를 만지며 걱정하는 그 마음, 그 마음이 이미 가장 좋은 시작입니다

※ 이 책의 내용은 교  의학적 진단이나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아이의 머리 모양이나 발달이 걱정된다면 반드시 소아청소년과·시기 바랍니다.

목차
프롤로그 — 그 밤, 아이 뒤통수를 만지며

[Part 1] 우리 아이 두상, 왜 이렇게 됐을까
1장. 사두증이란 무엇인가
2장. 왜 생길까 — 원인과 위험인자
3장. 기운목사경과의 숨은 연결
4장. 그냥 두면 안 될까 — 오해와 진실

[Part 2] 집에서 확인하기
5장. 부모를 위한 두상 자가 체크
6장. 얼마나 심한 걸까 — 중증도 이해하기
7장. 반드시 감별해야 할 것 — 위험신호

[Part 3] 지금 시작하는 관리
8장. 재위치와 자세 교정
9장. 터미타임 완전정복
10장. 목 스트레칭과 발달 놀이
11장. 생활 속 예방 습관

[Part 4] 전문적 치료가 필요할 때
12장. 헬멧 치료의 모든 것
13장. 전문가에게 가는 길

[부록]
부록 A. 월령별 두상·발달 체크리스트
부록 B. 터미타임 타임라인
부록 C. 자주 묻는 질문 20
부록 D. 참고 자료

마치며 — 다시, 그 밤의 손끝으로

작가 소개
  • 작가장지예
소아 재활 현장에서 25년간 이른둥이·발달이 느린 아이·자세가 비대칭인 아이와 그 부모를 만나 온 재활 전문가. 머리 모양을 겉모습만의 문제로 보지 않는다. 그 아래에 있는 목의 균형·몸통의 힘·움직임의 다양성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관점으로 일해 왔다. 아이를 다그치기보다 매일의 다양한 자세와 충분한 터미타임·부모의 꾸준한 관심이 머리 모양과 발달을 함께 바꾼다고 믿는다.
출판사
키즈피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