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프롤로그:내가 오해했던 여자
1부. 병든 나라 ? 사회주의가 만든 영국
1장. 요람에서 무덤까지 ? NHS와 복지국가의 탄생
2장. 국유화의 시대 ? 탄광, 철강, 철도가 국가 소유가 되기까지
3장. 노조 공화국 ? 누가 진짜 나라를 움직였는가
4장. 불만의 겨울 ? 시신과 쓰레기, 그리고 유럽의 병자
2부. 식료품 가게 딸 ? 마거릿 대처의 탄생
5장. 그랜섬의 알프레드 로버츠 ? 자조自助의 신앙
6장. 옥스퍼드와 신념의 완성
7장. 우유부터 시작된 별명 ? 대처 정치의 원형
3부. 정면충돌 ? 노조와의 전쟁
8장. 1979년, 철의 여인이 취임하다
9장. 석탄을 몰래 쌓다 ? 전쟁을 준비한 1년
10장. 1984-85 광부 파업, 그 열두 달
11장. 스카길과 대처 ? 누가 이기고 누가 졌는가
4부. 뿌리를 뽑다 ? 제조업의 붕괴
12장. 스무 곳에서 일흔 곳으로 ? 탄광 폐쇄의 실제 규모
13장. 탄광만이 아니었다 ? 철강, 조선, 자동차의 연쇄 붕괴
14장. 재훈련 없는 해고 ? 정부가 하지 않은 일
15장. 두 개의 영국 ? 남쪽의 번영과 북쪽의 실업률
5부. 국가를 팔다 ? 민영화의 명암
16장. "사회 같은 건 없다" ? 1987년 발언의 진짜 맥락
17장. 빅뱅 ? 런던을 세계 금융 중심지로 만든 결정
18장. 통신과 에너지를 팔다 ? BT, 가스, 전기의 민영화
19장. 물과 철도까지 ? 생존 필수재의 상품화와 요금 인상
6부. 배신과 몰락
20장. 인두세 ? 부자에게 유리했던 세금의 등장
21장. 트라팔가 광장의 폭동
22장. 자기 편에게 끌려 내려오다 ? 1990년 사퇴
7부. 철의 여인의 황혼
23장. 기억을 잃어가다 ? 알츠하이머와 남편의 죽음
24장. 2013년 4월 ? 조기와 축배가 함께한 날
8부. 대처리즘, 그 후 40년
25장. 지금도 대처를 미워하는 마을들
26장. 두 개의 손, 하나의 나라 ? 이 책이 던지는 질문
부록
부록 1. 대처리즘 연표 1945~2013
부록 2. 주요 인물 소개 스카길, 하우, 로슨, 맥그리거 등
부록 3. 통계로 보는 대처 시대 실업률, 세율 변화, 민영화 매각 규모, 지역별 격차
부록 4. 대처리즘을 둘러싼 두 가지 시선 ? 지지와 비판의 논거 정리
에필로그:뽑힌 뿌리는 다시 심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