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프롤로그
-나는 행복을 보러 부탄에 갔습니다
-비행기 창밖으로 보이는 히말라야 능선
-파로공항 비행기 앞에서
1장. 토끼굴로 들어가다
부탄으로 들어가는 첫 번째 문
-파로추 강 위의 타초강 라캉 다리
2장. 기도하는 나라의 첫 얼굴
팀푸 메모리얼 초르텐에서 만난 기도
-하얀 초르텐 앞에서
-황금 기도 바퀴를 돌리다
-기도 바퀴를 든 할머니들과 함께
-오체투지, 몸을 낮추는 기도
-행복은 웃는 얼굴만이 아닐지도 모른다
3장. 히말라야에서 잠시 멈춘 시간
도출라 패스와 산 위의 카페
-도출라 패스의 계단 앞에서
-카페 앞에서 만난 댕댕이
-창가에 앉아 차를 마시던 시간
-손바닥 위에 올려본 히말라야
4장. 바람에 기도를 맡기는 사람들
하얀 기도 깃발 아래에서
-어린 스님들과 함께
-하얀 깃발 앞의 어린 스님
-큰 나무 아래에서 만난 부탄 가이드
-바람에 기도를 맡기는 깃발
5장. 아이들의 표정이 오래 남은 마을
낯선 여행자에게 먼저 웃어주던 얼굴들
-가게 앞에서 만난 두 아이
-길가에서 나무를 다듬던 사람
-마을 아이들과 함께
6장. 길 위에서 기다림을 배우다
멈춰 서야 보이는 것들
-길이 열리기를 기다리는 차들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찾아온 작은 장사
-길가의 바위에 새겨진 기도
7장. 쿠르제 라캉으로 가는 길
블랙야크를 실제로 만난 날
-멀리 보이는 쿠르제 라캉
-진짜 블랙야크를 만나다
-길에서 마주친 소
8장. 쿠르제 라캉 마당에서
아이들이 놀고, 기도가 준비되던 곳
-마당에 놓인 작은 금빛 기물들
-사원 마당에서 만난 아이들
-하얀 담장 아래에서
-사진을 보여주던 순간
9장. 길 위에서 만난 작은 식탁
맑은 물, 낯선 음식, 그리고 따뜻한 사람들
-길가의 물과 작은 간식
-노점 주인의 가족
-숙소 식당의 직원
-숙소의 난로
10장. 팀푸 시장에서 만난 얼굴들
센터너리 파머스 마켓에서 보낸 시간
-팀푸의 센터너리 파머스 마켓
-시장 안으로 들어가다
-자우를 팔던 소녀
-끈 하나로 놀던 아이
11장. 부처님을 만나러 가는 길에
길 위에서 만난 수행자들
-불가에 잠시 머물다
-길가에서 수행자와 함께 찍은 사진
-마음에 들면 가지셔요
-나도 잠시 수행자 흉내를 내보다
12장. 팀푸를 내려다보는 부처님
부다 도르덴마와 국가행복위원회
-팀푸 언덕 위의 거대한 부처님
-부처님 아래에서 내려다본 팀푸
-국가행복위원회 앞에서
13장. 팀푸에서 만난 한국의 맛
그리고 미래의 나에게 보낸 편지
-팀푸에서 만난 한국 식당
-미래의 나에게 보낸 편지
14장. 팀푸의 공방에서 입어본 부탄의 옷
손으로 짜는 옷, 그리고 국왕 사진 앞에서
-팀푸에서 들른 부탄 공방
-전통 베틀로 짜는 부탄의 옷감
-나도 한 번 입어본 부탄 전통복
15장. 남근 벽화가 그려진 마을
이상한 그림인 줄 알았는데, 부탄식 부적이었습니다
-푸나카 근처 치미 라캉으로 가는 길의 마을
-남근 상징은 악귀와 나쁜 기운을 막는 부적
16장. 푸나카 종, 큰 행복의 궁전
푸나카 종에서 만난 부탄의 얼굴
-강 너머로 보이는 푸나카 종
-푸나카 종 안쪽의 커다란 나무
-코끼리, 원숭이, 토끼, 새가 함께 있는 벽화
17장. 탁상사원으로 가는 길
호랑이 둥지로 향하는 히말라야 숲길
-지팡이를 짚고, 탁상사원으로
-계속 올라가는 길
-말은 있었지만, 나는 걸어가기로 했다
-드디어 멀리 보이는 탁상사원
-사원을 바라보며 두 손을 모으다
18장. 마지막 밤
호텔 로비에서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