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역학

교회학교, 다시 복음으로 세우다

김신열
복음서재출판사
0 (0명)
2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패스 오퍼링
소장
8,000 ⓒ
교회학교, 다시 복음으로 세우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3.7 MB이용기기
ISBN9791199803787
책 소개
교회학교의 위기를 단순한 숫자 감소가 아닌 복음의 생명력과 신뢰의 문제로 진단하며, 다음세대 회복을 위해 교회가 본질로 돌아가야 함을 촉구하는 책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저자소개

목차

1장. 무너지고 있는 자리에서 교회를 다시 묻다
- 교회학교의 침묵,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현실
- 숫자의 감소보다 더 깊은 문제
- 다음 세대가 떠나는 이유는 무엇인가
- 우리는 무엇을 놓치고 있었는가
- 위기의 본질은 “환경”이 아니라 “시선”이다

2장. 다음 세대를 잃어버린 교회의 통증
- 떠나는 아이들, 남겨진 질문들
- 신앙이 ‘전수’되지 않는 시대
- 교회학교의 형식과 실제의 괴리
- 부모 세대의 신앙 단절
- “누가 이 세대를 책임질 것인가”

3장. 교회학교의 본질을 다시 세우다
- 교육이 아니라 ‘제자됨’이다
- 프로그램이 아니라 ‘관계’이다
- 전달이 아니라 ‘동행’이다
- 교회학교는 사역이 아니라 ‘공동체’이다
- 본질을 잃은 교육은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다

4장.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는 교육의 혁명
- 새로운 방법보다 먼저 필요한 회개
- 교사의 회복이 아이의 미래를 만든다
- 말씀 중심 교육의 재정렬
- 예배가 교육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 작은 변화가 전체를 바꾼다

5장. 관계가 회복될 때 아이들이 돌아온다
- 가르침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존재’
- 아이들은 프로그램이 아니라 사람을 기억한다
- 한 영혼을 향한 집중의 힘
- 멘토링이 아니라 ‘동행’이다
- 사랑은 가장 강력한 교육이다

6장. 교사와 부모, 다시 세워야 할 두 기둥
- 교사가 무너진 교회는 교육이 무너진다
- 부모가 신앙의 첫 교사이다
- 역할이 아니라 부르심으로 서라
- 지친 교사를 위한 회복의 언어
- 가정과 교회의 연결 회복

7장. 다시 세워지는 교회학교, 다시 살아나는 세대
- 희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작은 공동체에서 시작되는 변화
- 한 아이가 세상을 바꾼다
- 교회학교는 다시 살아날 수 있다
- 하나님은 여전히 다음 세대를 부르신다

에필로그
글을 마치며

작가 소개
  • 작가김신열
저자는 교회학교와 다음 세대 사역의 현장에서 오랜 시간 헌신해 온 목회자이자 교육 사역자이다.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사역 현장에서 아이들과 교사를 만나며 교회의 교육 현실을 깊이 경험해 왔다. 그의 사역 중심에는 한 가지 분명한 질문이 자리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한 영혼이 하나님 앞에 온전히 세워질 수 있는가.” 저자는 교회학교의 위기를 단순한 세대 변화나 교육 시스템의 문제가 아니라 본질의 문제로 바라본다. 프로그램의 부족이 아니라 생명의 약화이며, 방법의 문제가 아니라 관계의 단절이라는 점을 핵심으로 진단한다. 
따라서 그의 메시지는 언제나 구조의 개선보다 본질의 회복을 향한다. 현장에서 그는 교사의 영적 상태와 공동체의 건강성이 다음 세대 형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깊이 깨닫게 되었다. 교육은 지식 전달이 아니라 생명 전달이며, 교회학교는 단순한 교육 공간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라는 확신으로 사역을 이어왔다.  그의 사역은 비판이 아니라 회복을 향한다. 절망을 말하기보다 다시 살길을 선포하며 교회학교의 위기를 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새 일을 시작하시는 자리로 이해한다.  이 책은 그 고백의 열매이다. 현장의 고민과 기도 속에서 기록된 절박한 메시지이다.
저자는 오늘도 같은 자리에서 이렇게 말한다.
“다시 본질로 돌아가라. 다시 생명으로 돌아가라.”

출판사
복음서재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