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프롤로그
저자소개
목차
1장. 무너지고 있는 자리에서 교회를 다시 묻다
- 교회학교의 침묵,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현실
- 숫자의 감소보다 더 깊은 문제
- 다음 세대가 떠나는 이유는 무엇인가
- 우리는 무엇을 놓치고 있었는가
- 위기의 본질은 “환경”이 아니라 “시선”이다
2장. 다음 세대를 잃어버린 교회의 통증
- 떠나는 아이들, 남겨진 질문들
- 신앙이 ‘전수’되지 않는 시대
- 교회학교의 형식과 실제의 괴리
- 부모 세대의 신앙 단절
- “누가 이 세대를 책임질 것인가”
3장. 교회학교의 본질을 다시 세우다
- 교육이 아니라 ‘제자됨’이다
- 프로그램이 아니라 ‘관계’이다
- 전달이 아니라 ‘동행’이다
- 교회학교는 사역이 아니라 ‘공동체’이다
- 본질을 잃은 교육은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다
4장.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는 교육의 혁명
- 새로운 방법보다 먼저 필요한 회개
- 교사의 회복이 아이의 미래를 만든다
- 말씀 중심 교육의 재정렬
- 예배가 교육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 작은 변화가 전체를 바꾼다
5장. 관계가 회복될 때 아이들이 돌아온다
- 가르침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존재’
- 아이들은 프로그램이 아니라 사람을 기억한다
- 한 영혼을 향한 집중의 힘
- 멘토링이 아니라 ‘동행’이다
- 사랑은 가장 강력한 교육이다
6장. 교사와 부모, 다시 세워야 할 두 기둥
- 교사가 무너진 교회는 교육이 무너진다
- 부모가 신앙의 첫 교사이다
- 역할이 아니라 부르심으로 서라
- 지친 교사를 위한 회복의 언어
- 가정과 교회의 연결 회복
7장. 다시 세워지는 교회학교, 다시 살아나는 세대
- 희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작은 공동체에서 시작되는 변화
- 한 아이가 세상을 바꾼다
- 교회학교는 다시 살아날 수 있다
- 하나님은 여전히 다음 세대를 부르신다
에필로그
글을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