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대신학 — 원죄에서 대사탄으로』는 기독교의 죄와 구원 구조를 미래창조의 관점에서 새롭게 비교·해석한 신학서입니다.
원죄와 사탄, 예수와 십자가, 종말과 천국의 의미를 구조신학과 존재론의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이어 대신, 대성령, 대사탄, 미래창세기, 펜타 구조라는 새로운 개념을 통해 미래 문명의 신학적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인간을 단순한 구원의 대상이 아니라 반복과 퇴행을 넘어 미래를 창조하는 존재로 재해석합니다.
죄에서 창조로, 종말에서 대미래로 이동하는 새로운 비교신학의 방향을 탐구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