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북의 예술을 바라보다 -
이번에는, 나를 바라본다
이번 사진에는 예술가들이 스스로 바라보는 '나'를 카메라에 담기로 했다. 8인의 예술가들은 촬영을 위해 설치된 거울에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았다.
글은 인물에 초점을 맞춰 썼다. 한정된 인터뷰 시간에 그 사람의 내면을 깊이 포착해야만 했다.
모든 과정이 자기 자신이라는 거울을 꺼내는 작업이었다.
발행 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발행인: 성북문화재단 대표이사 서노원
발행처: 성북문화재단 지역문화팀
참여 예술가: 홍장오설치미술, 김재훈음악, 김은설설치미술, 이훤사진, 시, 전형산설치미술, 사운드아트, 오정민영화, 안민영배우, 최원종연극
글: 정윤희
사진: 스톤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