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매출은 광고비를 쏟아붓는다고 오르지 않는다. 환자가 우리 병원을 처음 접하는 두 곳, 전화 한 통과 진료실에서 갈린다.
전화 응대 하나만 제대로 해도 매출이 2배 3배 달라진다. 그런데 원장님 10명 중 8명은 이걸 모른다. 바로 여기에 기회가 있다. 조금만 신경 쓰면 업계 상위 1%로 갈 수 있다.
이 책은 치과 매출 ON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PART 1은 전화 한 통을 신환으로 바꾸는 법을 다룬다.
PART 2는 환자가 병원을 경험하는 공간, 진료실을 다룬다.
매일 매출을 고민하는 실장님, 치과 업무는 훤한데 매출의 비밀이 궁금한 분, 어느 지역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치과를 운영하고 싶은 분에게.
매일 한 꼭지씩 읽고, 읽은 건 바로 현장에서 써먹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