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나는 아직 추억 속에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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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추억 속에 살아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4.4 MB이용기기
ISBN9791160784169
책 소개
과거의 선택을 끊임 없이 후회하고,
"그때 내가 왜그랬을까."
스스로를 끝없이 자책하며 가슴이 찢어지게 아팠던 날들.
그 아픔을 스스로에게 돌려 더 깊이 미워하고 괴로웠던 지난 날들.

이 시집은 그런 자책과 후회 그리고 미련과 이별을 아픔을 도망치지 않고 마주하며 썼던 75편의 기록입니다.

아픔 속에서 방황하고 고뇌하며 마음을 다잡고 살아가고 있는 한 사람의 진솔한 이야기.
이 글이 비슷한 아픔을 겪고 있는 누군가에게 작은 공감과 위로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물결
감옥
그린다
별똥별
다행
증오
민들레 홀씨
집착
회상
꿈
파도
덫
이유
후회
밑 빠진 독
화살
기억
갈대
추억
껌딱지
어미 새
가을 낙엽
양파
풍선
애착인형
구멍
새어나
나는 추억 속에 살아
엄마의 마음
어찌 기억될까
나중에
자해
빗방울
미아
그리만 하자
계절
가스라이팅
미련
버팀목
절연
소나기
초콜릿
약속
화분
경계
횡단보도
스카치테이프
중독
상처
참 잘 됐구나
어른
사랑
알레르기
몰랐지
바람
흠집
쓰레기
욕심
이미 늦었지
꽃샘추위
씨앗
고물단지
장난감
니까짓게
사시나무
내 예쁜 추억이 되어 준 네게
냄비
유한한 삶
하수구
미운 네 살
햇살같은 너는 내게
이기적인 사람
행복
장승
돈

작가 소개
  • 작가라우미
시는 내게 가장 솔직한 안식처이다.
깊은 감수성과 아픈 기억들을 마주하며 시를 써나갔다.
지극히 평범한 내가 내면의 진솔한 시들로 당신의 마음을 어루만질 수 있다면
이 보잘것 없는 시들로 당신이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었다면 
나는 그걸로 충분하다.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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