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여명 — 해상왕국의 태동
1장. 순다해협과 말라카해협 — 세계사를 바꾼 좁은 물길
2장. 팔렘방의 새벽 — 스리비자야 이전의 수마트라
3장. 다푼타 화얀 비문 — 건국의 기록을 찾아서
4장. 무역풍과 계절풍 — 해양제국이 태어난 이유
5장. 첫 번째 조공 — 당나라 기록 속의 스리비자야
2부. 팽창 — 해상제국의 전성기
6장. 말라카해협의 지배자
7장. 자바와의 경쟁, 그리고 공존
8장. 크다와 랑카수카 — 반도부 속국들
9장. 불교왕국의 얼굴 — 스리비자야와 대승불교
10장. 나란다로 간 유학승들
11장. 의정의 여행기 — 중국 승려가 본 스리비자야
12장. 보로부두르와의 관계 — 사일렌드라 왕조와의 얽힌 역사
3부. 네트워크 — 바다의 제국은 어떻게 통치되었나
13장. 항구도시 연합체 — 영토 없는 제국의 통치술
14장. 화폐와 무역품 — 향신료, 황금, 도자기의 길
15장. 아랍과 페르시아 상인들의 기록
16장. 왕과 신, 그리고 상인 — 스리비자야의 사회 구조
17장. 조로아스터에서 이슬람까지 — 종교의 교차로
4부. 균열 — 쇠퇴의 조짐들
18장. 촐라왕조의 침공 — 1025년, 제국이 흔들리다
19장. 자바 세력의 부상과 마자파힛의 그림자
20장. 무역로의 이동 — 왜 상인들은 다른 항구를 택했나
21장. 마지막 왕들의 기록
5부. 소멸과 재발견
22장. 침묵의 세기 — 스리비자야는 왜 역사에서 사라졌나
23장. 조지 세데스의 발견 — 20세기, 잊혀진 제국을 되찾다
24장. 팔렘방의 오늘 — 유적과 기억
25장. 스리비자야가 남긴 것 — 동남아 해양사에 대한 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