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금융

경제를 알면 투자의 답이 보인다

홍연우
타운파트너스
0 (0명)
2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패스 오퍼링
소장
12,000 ⓒ
경제를 알면 투자의 답이 보인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7 MB이용기기
ISBN9791124418949
책 소개
"더 이상 세상의 소음에 속지 마라. 내 돈을 지키는 유일한 무기는 '거시경제'뿐이다."

월급을 아껴 주식에 넣었지만 반토막이 났고, 영끌해서 집을 샀지만 이자 폭탄에 밤잠을 설친다. 남들은 다 돈을 번다는데 왜 항상 나만 잃는 것일까? 이 책은 그 뼈아픈 질문에 대한 가장 현실적이고 서늘한 해답을 담고 있다.

이 책은 뜬구름 잡는 경제 이론서나 당장 내일 오를 테마주를 찍어주는 얄팍한 재테크 서적이 아니다. 금리, 환율, 인플레이션이라는 거대한 거시경제의 중력이 평범한 개인의 통장과 삶을 어떻게 쥐락펴락하는지, 그리고 그 무자비한 자본주의의 파도 속에서 개인이 어떻게 살아남아 부를 쟁취할 수 있는지를 낱낱이 파헤친 '실전 생존 병법서'다.

미국 연준Fed의 말 한마디가 내 주식 계좌를 어떻게 녹여버리는지, 환율과 관세청 수출 지표가 한국 부동산과 주식 시장에 어떤 나비효과를 불러일으키는지, 저자는 잔혹한 시장의 현실을 피비린내 나는 실전 경험과 엮어 생생하게 풀어낸다. 주식, 부동산, 그리고 비트코인과 대체자산까지. 자본주의라는 거친 바다를 항해하는 모든 개인 투자자들에게 이 책은 가장 완벽한 돛과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목차
PART 1. 돈의 민낯: 자본주의라는 잔혹한 게임의 법칙
제1장. 내 월급만 빼고 모든 것이 오르는 진짜 이유
제2장. 인플레이션, 소리 없이 내 지갑을 터는 보이지 않는 도둑
제3장. 돈의 값어치를 결정하는 절대 반지, 금리의 탄생
제4장. 중앙은행은 어떻게 우리의 부를 훔쳐 가는가
제5장. 빚으로 쌓아 올린 자본주의, 그 위태로운 모래성

PART 2. 세상의 권력과 돈의 흐름: 금리와 환율의 역학
제6장. 주담대 이자와 주식 반토막, 그 뒤에 숨은 금리의 공포
제7장. 연준의 점도표와 매파, 비둘기파: 뜬구름이 아닌 실전의 언어
제8장. 내 계좌를 지키는 완벽한 방패, '환율'과 '달러 패권'의 비밀
제9장. 한미 금리 역전과 한국은행의 뼈아픈 딜레마
제10장. 석유, 반도체, AI: 글로벌 패권 전쟁이 내 수익률을 결정한다

PART 3. 소음 속에서 신호 찾기: 경제 지표와 뉴스의 행간 읽기
제11장. 스마트폰 경제 뉴스 헤드라인에 속지 않는 3가지 실전 법칙
제12장. CPI, PPI, PMI: 밤 9시 30분, 호가창이 미쳐 날뛰는 시간
제13장. 파월의 입술이 달싹일 때, 피 말리는 심리전의 현장
제14장. 주식 시장의 찌라시와 통계적 착시를 걸러내는 완벽한 스크리닝
제15장. 하루 10분, 초보 투자자를 독립적인 사냥꾼으로 만드는 루틴

PART 4. 주식 투자의 실전: 공포를 사고 환희에 파는 법
제16장. 남들은 다 버는데 왜 내 종목만? 돈이 몰려가는 섹터의 비밀
제17장. 닷컴버블, 금융위기, 팬데믹: 거대한 폭락장이 남긴 피의 교훈
제18장. 잿더미 속에서 텐배거10배 주식를 발굴하는 하락장 사냥술
제19장. FOMO와 공황 매도: 내 마음속 간사한 괴물과의 전투
제20장. 투자의 거장들의 철학을 잔혹한 한국 코스피에 이식하는 법

PART 5. 거시경제와 부동산: 무거운 자산의 민낯과 타이밍
제21장. 대한민국 투자자들의 핏물이 담긴 욕망, 부동산의 진짜 민낯
제22장. 규제와 세금의 풍선효과,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짓누르는 금리
제23장. 하락장 속 진짜 부자들의 사냥터, 경매와 급매물 시장
제24장. 일본의 잃어버린 30년과 한국 부동산 폭락론의 실체
제25장. 뇌피셜이 아닌 데이터가 콕 집어주는 3가지 부동산 매매 시그널

PART 6. 최후의 방어막: 대체자산과 올웨더 포트폴리오
제26장. 거시경제의 파도를 수익으로 바꾸는 ETF 자산배분 전략
제27장. 주식과 부동산이 무너질 때 빛을 발하는 금과 채권의 위력
제28장. 경제의 사계절 내내 깨지지 않는 무적의 방어막, 올웨더 전략
제29장. 거시경제의 중력 속에서 비트코인과 가상자산이 가지는 입지
제30장. 거친 항해를 마친 당신에게, 거시경제라는 나침반을 쥐고 나아갈 내일

에필로그. 차가운 자본주의의 바다를 건너, 마침내 당신의 따뜻한 집으로

작가 소개
  • 작가홍연우
과거 아무것도 모른 채 시장에 뛰어들었다가 처참한 실패를 맛보고, 밤마다 소주잔을 기울였던 평범한 개인 투자자였다. 지옥 같은 절망 속에서 내 가족을 지켜내기 위해 미친 듯이 거시경제를 파고들었고, 마침내 자본주의의 거대한 흐름과 돈의 맥락을 읽어내며 경제적 자유라는 찬란한 항구에 도달한 실전 생존자다.

그는 화려한 이론가나 족집게 도사가 아니다. 시장의 무자비한 폭력 앞에 무방비로 노출된 수많은 '개미'들이 더 이상 남이 짜놓은 판에 놀아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썼다. 어려운 경제 용어를 동네 형이나 친한 멘토처럼 사람 냄새 나는 언어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지녔으며, 현재도 거시경제 데이터라는 단단한 방패를 들고 주식, 부동산, 달러, 암호화폐 시장을 넘나들며 독립적인 사냥꾼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출판사
타운파트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