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치

재선 방정식

석종득
전략집단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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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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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 방정식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9.0 MB이용기기
ISBN9791124577745
책 소개
[재선에는 공식이 있다.]

정치는 흔히 사람의 일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다시 선택받는 과정에는 분명한 원리가 존재한다. 
열심히 일했다고 재선되는 것도 아니고, 좋은 공약을 내걸었다고 승리하는 것도 아니다. 
성과를 만들고, 그것을 주민이 체감하게 하고, 신뢰로 연결하는 과정이 비로소 재선을 만든다.

『재선 방정식』은 선거운동의 기술을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다. 
당선 다음 날부터 시작되는 4년을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를 다룬다.
공약 관리, 예산 확보, 성과의 체감, 민심의 변화, 관계의 유지, 그리고 재선 캠페인까지. 
현직 정치인이 반드시 고민해야 할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했다.

이 책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보다 "왜 같은 성과를 내고도 누구는 재선되고 누구는 낙선하는가"에 집중한다. 
수많은 선거 사례와 정치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재선의 원리를 분석하고, 이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하나의 '방정식'으로 풀어낸다.

재선은 선거 한 번을 잘 치르는 일이 아니다. 4년 동안 신뢰를 축적하는 과정이다. 
선거를 준비하는 예비후보는 물론 현직 정치인, 지방의원, 국회의원, 
그리고 정치를 오래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재선 방정식』은 가장 현실적인 전략서이자 실천 매뉴얼이 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 초선은 기대가 만들고 재선은 신뢰가 만든다 

1부. 초선의 승리 공식은 재선에서 통하지 않는다 
  1장. 초선은 기대, 재선은 평가다 
  2장. 당선 순간부터 다음 선거는 시작된다
  3장. 현역 프리미엄은 생각보다 약하다
  4장. 재선을 어렵게 만드는 것은 상대 후보가 아니다

2부. 성과는 설계하고 관리해야 한다 
  5장. 공약은 지키는 것보다 관리가 중요하다 
  6장. 예산 확보는 성과가 아니다
  7장. 작은 민원이 큰 표를 만든다 
  8장. 성과는 기록하고 알려야 한다

3부. 성과는 주민이 체감해야 한다 
  9장. 한 일과 평가받는 일은 다르다
  10장. 일만 하면 된다는 착각 
  11장. 성과는 주민의 언어로 바꿔라 
  12장. 주민이 체감하지 못한 성과는 표가 되지 않는다

4부. 주민 곁을 떠나지 말아야 한다
  13장. 식당 홀에서 룸으로 들어가는 순간
  14장. 주민은 말없이 등을 돌린다
  15장. 민심은 찾아야 들린다
  16장. 사람은 공약보다 관계를 기억한다 

5부. 다시 선택받을 이유를 만들어라
  17장. 재선 메시지는 “한 번 더”가 아니다
  18장. 내 편은 지키고, 실망층은 돌려세워야 한다 
  19장. 상대는 주민의 실망을 파고든다
  20장. 다시 선택받는 정치의 조건

에필로그 : 선거는 끝나도 주민은 남는다

작가 소개
  • 작가석종득
전략집단이음 대표 전략가
Founder & Chief Knowledge Architect

석종득은 전략가의 관점에서 AI를 활용해 지식산업의 사업모델과 조직·생산체계를 재설계해왔다. AI를 단순한 생산도구가 아니라 산업과 조직을 다시 설계하는 전략도구로 바라본다.

전략·커뮤니케이션·정책·조직 분야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그는 현재 전략집단이음의 대표 전략가이자 Arcadia OS 총괄 설계자로 일하고 있다. Arcadia OS는 연구·전략·출판을 하나의 질서로 통합하고, 지식을 책과 콘텐츠, 계열형 지식자산으로 전환하는 새로운 생산모델이다.

출판사
전략집단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