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기독교 사상가이자 저술가로, 성서신학과 언약 신학을 중심으로 성경 전체를 구속사적 관점에서 연구하며 집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성경을 개별적인 교훈의 모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과 하나님 나라라는 하나의 흐름으로 이해하며, 원어 연구와 역사적 배경, 성서신학을 바탕으로 복음의 본질을 오늘의 언어로 풀어내는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 『열등감』, 『하나님의 언약, 베리트』, 『복 있는 사람은 만들어진다.』 등이 있으며, 하나님 나라와 새 언약, 인간 존재의 회복과 새로운 창조를 중심으로 성서신학과 인문학을 접목한 다양한 저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성서가 말하는 복음의 본질을 보다 쉽고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연구와 집필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하나님 나라와 언약 신학이 오늘의 교회와 성도의 삶 속에서 다시 회복되어야 할 성서의 핵심 메시지라고 믿는다. 앞으로도 저자는 성서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님의 구속사와 언약을 중심으로, 하나님과 인간, 복음과 새로운 창조를 주제로 한 연구와 저술을 계속해 나가며 한국 교회와 다음 세대를 위한 신학적 콘텐츠를 꾸준히 집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