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새사람혁명본부 대표, 성령이불타는교회 담임, 경건훈련쉐마TV 운영자, 새사람혁명, 보혈력명, 불의혁명 복음혁명, 전도혁명 등 교보에 30여권의 베스트셀러가 있다.
말세에 나타나는 타락한 종교 시스템과 교리적 말장난을 전면 거부하고, 오직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Sola Scriptura만을 푯대 삼아 전선戰線을 달리는 이 시대의 붓잡이다. 대형화되고 세속화된 현대 교회, ‘유람선 사교장’이 되어 가는 것을 막고, 거친 죄악의 바다에서 영혼을 건져 올리는 ‘거대한 구원의 방주’로의 복귀를 외치는 천국 서기관이다.
저자는 내 말재주로 사람을 설득하는 종교 영업을 배격하며, 전도자는 오직 주님의 명령에 복종하는 배 밑바닥의 노예휘페레테스이자 성령의 깨끗한 통로일 뿐임을 온몸으로 외친다.
방구석 이불 속에 숨어 비전 타령만 하는 세대를 향해 "당장 이불을 걷어차고 나와 배 오른편에 그물을 던지라"고 호통치는 저자의 메시지는, 마지막 시대에 남은 자들의 심장에 불을 지르는 강력한 마중물이자 성령의 인공호흡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