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역학

왜 아무도 ‘성경’이 정답이라고 말하지 않을까?

임광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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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무도 ‘성경’이 정답이라고 말하지 않을까?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2.0MB이용기기
ISBN9791176842129
책 소개
온 우주가 한 권의 책을 가리키고 있다. 그런데 왜 아무도 ‘성경’이라 답하지 못하는가?

허공에 매달린 지구(욥기 26:7), 바닷속을 흐르는 길(시편 8:8), 세포 하나에 적힌 30억 글자의 설계도―. 현대 과학이 망원경과 슈퍼컴퓨터로 뒤늦게 밝혀낸 사실들을, 성경은 장비 하나 없던 수천 년 전에 이미 적어 두었습니다.

증거는 차고 넘칩니다. 그런데 왜 세상은, 그리고 때로는 우리 자신마저, 끝내 “성경이 정답”이라고 말하지 못할까요? 이 책은 그 답이 ‘지식’이 아니라 ‘마음’에 있음을 정직하게 짚습니다.

거대한 전산 시스템을 설계해 온 IT·GIS 엔지니어인 저자는 우주와 생명을 ‘설계도·소스 코드·아키텍처’의 눈으로 읽어 냅니다. 천문학·해양학·의학·물리학·생물학을 가로지르며 창조의 증거를 펼쳐 보인 뒤, 마침내 설계자가 친히 찾아오신 십자가의 복음으로 독자를 초대합니다.

특히 진화론과 성경 사이에서 흔들리는 다음 세대, 그리고 그들에게 답해 주고 싶은 부모와 교사에게 권합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신앙과 과학 사이에서 고민하는 청소년·청년
· 자녀·학생에게 창조 신앙을 논리적으로 전하고 싶은 부모·교사
· 기독교에 회의적이지만 논리적 접근에는 마음이 열린 구도자

목차
Chapter 01
프롤로그  코끼리가 떠받친 지구, 그리고 뒤늦게 발견된 설계도
제1장  천문학과 우주 물리학이 밝혀낸 성경의 신비
제2장  지구과학과 해양학 속의 창조 설계
제3장  현대 의학과 생물학이 증명하는 성경
제4장  물리학 법칙과 지질학적 격변의 증거
제5장  설계도를 보고도: 우연이라 믿는 사람들
제6장  진화론이라는 또 하나의 믿음: 맹신이 되어버린 과학
제7장  답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 마음의 문제
제8장  창조주의 러브레터: 왜 십자가인가
제9장  영생으로의 초대: 복음 선포
닫는 글  진실의 방을 나서며
주(註)  출처와 더 읽을거리
Chapter 14

작가 소개
  • 작가임광빈
IT·GIS 전문가로 (주)와이즈인포텍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한국전력·도시가스 등 국가 핵심 설비관리 시스템을 구축·운영해 왔다. 단국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으며,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충현교회 장로이자 창조과학 강사로, 무신론적 세계관에 흔들리는 다음 세대를 향한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출판사
유페이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