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소설

마술사

에도가와 란포 지음 , 현선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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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6 MB이용기기
ISBN9791176842266
책 소개
에도가와 란포의 『마술사』는 기묘한 트릭과 잔혹한 범죄가 교차하는 본격 추리소설이다. 정체불명의 ‘마술사’는 절대 불가능해 보이는 연이어 저지르며 도시를 공포에 몰아넣는다. 사건을 추적하는 명탐정 아케치 고고로는 치밀하게 설계된 함정과 환상 같은 트릭 속에서 진실에 다가가려 하지만, 마술사는 언제나 한 발 앞서 움직인다. 과연 이 모든 사건은 초자연적 현상인가, 아니면 완벽하게 계산된 인간의 범죄인가. 독자를 끝까지 긴장시키는 치밀한 전개와 란포 특유의 기괴한 상상력이 어우러진 작품이다.
목차
작가의 말 (作者の言葉)
아름다운 벗 (美しき友)
번개 같은 솜씨 (早業)
유령 통신 (幽通信)
새빨간 고양이 (赤な猫)
참혹한 그림 (無)
거인의 손자국 (巨人の手型)
옥문선 (獄門舟)
창문 없는 방 (窓なき部屋)
육체 가면 (肉面)
물, 물, 물 (水水水)
명탐정의 익사 (名探偵の溺死)
괴문자 (怪文字)
세 번째 살인 (殺人第三)
유령탑 (幽塔)
단두대 (頭台)
하나조노 요코 (花園洋子)
대마술 (大魔術)
삼베 자루 (麻の袋)
아케치 코고로 (明智小五)
천장 위에서의 포획 (屋根裏の捕物)
오색의 눈 (五色の雪)
기묘한 거래 (奇妙な取引)
다이아몬드 (ダイヤモンド)
살인 영화 (殺人映)
무서운 유서 (恐ろしき遺書)
불타는 해골 (燃える骸骨)
심야의 여성 손님 (深夜の婦人客)
지하의 폭포 (地底の)
지상과 지하 (地上と地下)
사라진 영애 (消失せた令)
마술사의 격노 (魔術師の激怒)
8 대1 (八一)
단말마 (末魔)
얼룩 뱀 (まだら蛇)
악몽 (夢)
기묘하고도 기묘한 (奇中の奇)
기이한 체포 작전 (異な捕物)
진홍색 커튼 (緋色のカテン)
진범 (犯人)
벽의 구멍 (壁の穴)
뜻밖의 공범자 (意外な共犯者)
대단원 (大円)
판권 페이지

작가 소개
  • 작가에도가와 란포 지음 , 현선영 옮김
에도가와 란포(江川, 1894-1965) : 일본 추리 문학의 거장으로, 본명은 히라이 타로입니다. 그는 서양의 탐정 소설을 일본에 소개하며 독자적인 스타일의 미스터리 작품을 창작했습니다. 특히 인간 심리의 어두운 면을 섬세하게 그린 그의 작품들은 일본 문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음울한 짐승", "인간 의자", “D언덕의 살인사건”, “천장 위의 산책자”, “붉은 방”, “황금가면” 등이 있으며, 일본 추리 문학의 선구자로서 후대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의 작품들은 긴장감 넘치는 서스펜스와 독창적인 스토리로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출판사
유페이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