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육아

들어는 봤니, 123 매직루틴?

티끌모아DREAM(강서윤)
유페이퍼
0 (0명)
2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패스 오퍼링
소장
11,700 ⓒ
들어는 봤니, 123 매직루틴?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4.2MB이용기기
ISBN9791176843997
책 소개
영어유치원, 보내야 할까? 말아야 할까?

영유 상담 한 번 받고 오면 마음이 흔들립니다.
비용을 보면 심장이 철렁하고, 
안 보내자니 우리 아이만 늦는 건 아닐까 불안해집니다.

그 갈림길 앞에 선 부모님에게 말씀드립니다.
“아이 영어는 집에서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어.”

엄마가 영어를 잘해야 한다고요?
옆에서 열심히 가르쳐야 한다고요?

책에서 말합니다.
“제발, 가르치지 마.”

두 아이와 함께한 10년 영어육아 경험을 통해 저자는 알게 되었습니다. 

영어영상 노출과 얇은 영어책 루틴만 꾸준히 이어가도, 

아이들은 영어를 공부가 아니라 
일상 속 언어로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을요.

불안한 영어육아를
조금 더 재밌고 만만하게 시작하고 싶은 부모를 위해 
실제 경험과 깨달음을 

재밌는 그림과 술술 읽히는 문장으로 담아낸 
트렌디한 영어육아 에세이입니다.

저자의 웃픈 이야기들을 재밌게 읽다보면 
어느새 우리 아이 영어교육의 방향이 선명히 보이게됩니다.

목차
프롤로그 | 혹시 아이 영어에 영끌하고 있니?
CHAPTER 1. 어서 와, 영어 육아는 처음이지?
비교인생 네 것(NOT YOUR CHILD’S)
내비 찍고 출발
욕망의 언어, 영어
It’s time for 브레인워싱
꽝 없는 복권, 안 긁어볼 거야? (feat. 답답해 죽겠음)
시대가 어느 땐데 아직도 엄마표 영어? (feat. 123 매직루틴)
영알못이라서 두려운 부모님께
10년 체험 후기
CHAPTER 2. 왜 어릴 때 해야 하냐고?
한국말도 제대로 못하는데 영어는 무슨!
가성비 최악인 영유에 목매는 진짜 이유
줍줍 타이밍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세계적인 언어학자 스티븐크라센 曰 “일단 들어”
루틴이 습관이 될 때, “엄마 뽀로로가 한국말 해”
선택(What is your choice?)
CHAPTER 3. 이렇게 쉬운데 안 할 거야?
‘영어로 말 걸어주기’ 아니고요, ‘영어동요 들려주기’ 맞습니다
TV는 잘못이 없어
‘TV’ 똑똑하고 야무지게 활용하기
TV 속 영어, 살아있는 소리 만들기 <얇은 영어책 딱 두 권>
영탁이 부릅니다. “네가 왜 거기서 나와” <한글책도 두 권>
의심하지마, 진짜 된다니까.
CHAPTER 4. 망하(지 않)는 지름길
준비는 간단히, 실천은 꾸준히
아이의 “영어 싫어!”에 상처받지 마.
속도가 빠른 영어 영상이라도 보여줘야 할까?
아웃풋은 꿈도 꾸지마.
부모 욕심 OFF, 아이 즐거움 ON
제발, 가르치지 마.
귀 닫고 3년, 눈 감고 3년, 입 닫고 3년
자나 깨나 조심, ‘착시효과’
CHAPTER 5. 결국 싹이 트네?
영어 사교육비 모아 호주 한 달 살기
놀라지마, 어느 날 아이가 영어를 문장으로 말할 테니까
파닉스에 목숨 걸지 않아도 결국 읽더라.
영어일기? 그건 일도 아니야. (센척 아님)
그래도, 영어 공부 해야 해
AI 가정교사야, 나머지를 부탁해
CHAPTER 6.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잔소리, 잔소리
뭣이 중헌디?
평균의 종말
본.....

작가 소개
  • 작가티끌모아DREAM(강서윤)
아이를 좋아하고, 
영어를 좋아하고, 
뇌과학을 좋아하는 워킹맘. 

사교육비 좀 아껴보겠다고 시작한 엄마표 영어.

완벽한 엄마표 영어는 절대 못 하는 대충대충 성격 덕분에 
학원도 안보내고 엄마표 영어도 열심히 안하고
어영부영 10년을 버텼음. 

그런데,

"엇? 이렇게만 해도 아이들은 영어를 언어로 습득하네?!"

그렇게 (우연히) 발견한  ‘123 매직루틴’

더이상 부모들이 아이 영어교육으로 고통받지 않도록 
이 마법의 루틴을 널리 전파하는데 힘을 쏟고자 하는 오지라퍼.

출판사
유페이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