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혹시 아이 영어에 영끌하고 있니?
CHAPTER 1. 어서 와, 영어 육아는 처음이지?
비교인생 네 것(NOT YOUR CHILD’S)
내비 찍고 출발
욕망의 언어, 영어
It’s time for 브레인워싱
꽝 없는 복권, 안 긁어볼 거야? (feat. 답답해 죽겠음)
시대가 어느 땐데 아직도 엄마표 영어? (feat. 123 매직루틴)
영알못이라서 두려운 부모님께
10년 체험 후기
CHAPTER 2. 왜 어릴 때 해야 하냐고?
한국말도 제대로 못하는데 영어는 무슨!
가성비 최악인 영유에 목매는 진짜 이유
줍줍 타이밍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세계적인 언어학자 스티븐크라센 曰 “일단 들어”
루틴이 습관이 될 때, “엄마 뽀로로가 한국말 해”
선택(What is your choice?)
CHAPTER 3. 이렇게 쉬운데 안 할 거야?
‘영어로 말 걸어주기’ 아니고요, ‘영어동요 들려주기’ 맞습니다
TV는 잘못이 없어
‘TV’ 똑똑하고 야무지게 활용하기
TV 속 영어, 살아있는 소리 만들기 <얇은 영어책 딱 두 권>
영탁이 부릅니다. “네가 왜 거기서 나와” <한글책도 두 권>
의심하지마, 진짜 된다니까.
CHAPTER 4. 망하(지 않)는 지름길
준비는 간단히, 실천은 꾸준히
아이의 “영어 싫어!”에 상처받지 마.
속도가 빠른 영어 영상이라도 보여줘야 할까?
아웃풋은 꿈도 꾸지마.
부모 욕심 OFF, 아이 즐거움 ON
제발, 가르치지 마.
귀 닫고 3년, 눈 감고 3년, 입 닫고 3년
자나 깨나 조심, ‘착시효과’
CHAPTER 5. 결국 싹이 트네?
영어 사교육비 모아 호주 한 달 살기
놀라지마, 어느 날 아이가 영어를 문장으로 말할 테니까
파닉스에 목숨 걸지 않아도 결국 읽더라.
영어일기? 그건 일도 아니야. (센척 아님)
그래도, 영어 공부 해야 해
AI 가정교사야, 나머지를 부탁해
CHAPTER 6.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잔소리, 잔소리
뭣이 중헌디?
평균의 종말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