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마티스를 넘어 해피엔딩으로 가기 위한 치유 과정기 3>은 류마티스에 대한 두려움을 이해와 실천으로 바꾸어 가는 여정을 담은 기록이다. 질병과 마주하며 겪은 시행착오, 생활 습관의 변화, 치료 과정의 고민과 성장을 진솔하게 담았다. 염증 수치의 안정화와 약물 감량이라는 긍정적인 변화를 통해, 만성질환 속에서도 희망을 만들어 갈 수 있음을 보여준다.
작가 소개
작가플랜plan
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대학원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함. 30대 후반 갑상선암, 40대 후반에 자가면역질환인 류마티스 관절염을 진단받으면서 질병의 원인을 찾아내기 위해 내면으로 향하는 글쓰기를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