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말
장로
화끈한 지도자, 강영온 장로님
논 팔아 예배당 지은, 김재철 장로님
마을 의사, 김영호 장로님
작은 거인, 서정인 장로님
암송의 대가, 조성귀 장로님
마을 지도자, 김형태 장로님
두 몫을 하신, 정기태 장로님
안수집사
영혼이 맑은, 강준채 집사님
에녹이란 이름을 가진, 김기선 집사님
깔끔한 신사, 김윤수 집사님
성실한 사람, 김정호 집사님
권사
병중에도 감사가 넘친, 강남순 권사님
끝까지 예배에 참석한, 김대순 권사님
병든 자의 이웃, 김덕심 권사님
안지동 믿음의 어머니, 김신엽 권사님
묵묵하게 섬겨주신, 김이순 권사님
대접하기를 즐겨하신, 김흥예 권사님
큰손을 가진 여장부, 반잔옥 권사님
교회를 지켜낸 무명의 여인, 서사례 권사님
입담 좋은, 서평엽 권사님
교회 중심적인 삶을 살다 가신, 신봉금 권사님
신풍을 믿음의 마을로 만든, 신 향 권사님
물 집사로 이름난, 이경애 권사님
믿음의 남편을 선택한, 이복남 권사님
믿음의 고백을 남기고 떠난, 이을진 권사님
성경 읽기의 명수, 정덕업 권사님
전도의 여왕, 정순덕 권사님
에녹이 엄마, 한부례 권사님
서리집사남
부임 목사 모시러 가다 숨진, 김양곤 집사님
느린 걸음이지만 멈추지 않았던, 김응기 집사님
화낼 줄 모르는, 김의윤 집사님
상처받은 영혼, 노철영 집사님
귀공자 스타일, 박상규 집사님
부드러우나 강한 남자, 박순옥 집사님
멋진 외모를 가진, 서정태 집사님
시련을 통해 예수님을 얻으신, 서제원 집사님
베드로를 닮은, 최재수 집사님
천국에 서둘러 가신, 하인규 집사님
마음이 따뜻한, 한양수 집사님
호탕하게 웃을 줄 아는, 한연주 집사님
날마다 기도문을 쓴, 한옥수 집사님
군자君子, 한을구 집사님
서리집사여
장군의 어머니, 김도락 집사님
천사를 닮은, 김번예 집사님
잠자듯이 고요하게 잠든, 김봉례 집사님
예상을 깨고 주 앞에 나온, 김순엽 집사님
열렬한 삶을 살았던, 김영숙 집사님
나눔의 여왕, 김영심 집사님
믿음으로 목발을 내던진, 김옥순 집사님
생일을 모르는, 김옥자 집사님
솜씨 좋은, 김장심 집사님
거짓된 신을 버리고 주님께로 나온, 김희엽 집사님
KBS 노래자랑에 나간, 마음전 집사님
발에 엔진 달린, 박선희 집사님
멋진 고백을 남긴 103세, 박애심 집사님
감나무 집 할머니, 박판순 집사님
4남매를 키워낸 위대한 할머니, 서대순 집사님
딸부자, 서두심 집사님
타협 없는 신앙, 서선덕 집사님
말이 잘 통하는, 신순자 집사님
따뜻했던 민의원의 아내, 오계심 집사님
일찍 잠든, 이건자 집사님
욕심 없이 검소함으로 산, 이봉님 집사님
감성이 풍부한, 이성심 집사님
묵묵하게 주님을 따른, 이양엽 집사님
더 좋은 집에서 안식하시는, 정덕업 집사님
삼대가 함께 예수님을 믿는 가정, 정맹심 집사님
예수 믿은 종갓집 며느리, 정봉례 집사님
순수 덩어리, 조길엽 집사님
거친 삶을 살아낸 동장의 아내, 조명남 집사님
영산홍꽃을 피우던 집, 조복남 집사님
조용히 믿음을 지킨, 주일엽 집사님
칭찬 대장, 진희정 집사님
티 내지 않은 조용한 신자, 최연자 집사님
눈물로 기도하던, 최옥례 집사님금전
굽은 손으로 예수님을 붙잡은, 최옥순 집사님
웃음보따리를 가진, 한광례 집사님
선교사의 어머니, 한순아 집사님
합신 총회장 장모, 한영단 집사님
항상 웃는 미녀, 허봉애 집사님
목사에게 힘이 되어 준, 황귀순 집사님
성도남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