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금융

해외선물 진입 타이밍 읽는 법

김프로랩, AI
프로랩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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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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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물 진입 타이밍 읽는 법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6 MB이용기기
ISBN9791176722797
책 소개
해외선물은 방향을 맞히는 게임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진입 위치·손절폭·계약 수·시간대 관리가 계좌를 결정한다. 이 책은 해외선물 차트를 볼 때 어디서 들어갈지보다, 어디서 틀렸다고 인정할지를 먼저 정하는 방식으로 설계했다. 나스닥, S&P500, 원유, 금처럼 변동성이 큰 상품을 다룰 때 필요한 진입 전 체크리스트와 손절 기준, 포지션 운영법을 담았다. 단순 차트 패턴 설명이 아니라, 매매 전·매매 중·매매 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순서대로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해외선물을 감으로 접근하다가 반복 손실을 겪은 사람에게 특히 현실적인 운영 기준을 제공한다.
목차
프롤로그. 당신이 해외선물에서 반복해서 흔들린 이유는 방향이 아니라 진입 구조였다

1장. 해외선물에서 가장 먼저 버려야 할 착각

1-1. 방향을 맞히고도 손실 나는 사람들의 3가지 공통점
1-2. 진입 타이밍보다 손절 위치를 먼저 정해야 하는 이유
1-3. 레버리지가 수익이 아니라 판단력을 먼저 무너뜨리는 순간
1-4. 차트가 좋아 보여도 들어가면 안 되는 5가지 자리
1-5. 한 번의 진입보다 하루 생존 횟수를 먼저 계산하는 법
1-6. 해외선물 초보가 가장 많이 착각하는 추세 vs 변동성 차이

2장. 진입 전 10분, 승부를 결정하는 시장 판별법

2-1. 오늘 매매해도 되는 날과 쉬어야 하는 날을 구분하는 법
2-2. 나스닥·S&P500·원유·금 차트를 같은 방식으로 보면 안 되는 이유
2-3. 미국장 개장 전후 변동성이 커지는 시간대를 피하는 법
2-4. 경제지표 발표 30분 전에는 왜 진입 기준을 바꿔야 하는가
2-5. 거래량보다 먼저 봐야 할 캔들 속도와 꼬리 길이의 비밀
2-6. 하루 첫 진입에서 손실이 나면 매매 강도를 낮추는 3단계

3장. 차트에서 진입 가능한 자리만 골라내는 기술

3-1. 지지선에서 바로 사지 말고 반응을 확인하는 법
3-2. 저항선 돌파 직후 추격하면 위험한 4가지 신호
3-3. 눌림목과 하락 전조를 구분하는 캔들 배열 공식
3-4. 박스권 상단·하단에서 진입하지 말아야 할 순간
3-5. 고점 돌파보다 중요한 돌파 후 버티는 시간 계산법
3-6. 장대양봉 다음 캔들이 진짜 진입 신호인지 판단하는 법
3-7. 1분봉·5분봉·15분봉을 동시에 볼 때 순서를 틀리면 생기는 문제

4장. 손절 위치가 먼저 정해져야 진입 타이밍이 보인다

4-1. 손절가 없이 진입하는 매매가 계좌를 빠르게 망가뜨리는 이유
4-2. 손절폭이 너무 짧으면 계속 털리는 구조를 피하는 법
4-3. 손절폭이 너무 길면 포지션 크기를 줄여야 하는 이유
4-4. 진입 전 손익비 1:2가 안 나오면 버려야 하는 자리
4-5. 손절을 늦추는 순간 손실이 커지는 3단계 심리 패턴
4-6. 손절 후 재진입해도 되는 자리와 완전히 버려야 할 자리
4-7. 하루 최대 손실 금액을 넘기면 차트를 끄는 기준 만들기

5장. 포지션 크기를 조절해야 오래 살아남는다

5-1. 같은 진입 자리라도 계약 수에 따라 완전히 다른 매매가 되는 이유
5-2. 1계약으로도 흔들리는 사람은 3계약을 잡으면 안 되는 이유
5-3. 손절폭 기준으로 계약 수를 계산하는 실전 공식
5-4. 수익 중일 때 포지션을 늘리면 안 되는 5가지 상황
5-5. 물타기와 분할진입을 착각하지 않는 기준
5-6. 하루 3번 손실 후 매매를 멈추는 강제 규칙 설계법
5-7. 계좌 규모별 진입 금액을 다르게 나누는 방법

6장. 실전 진입 타이밍을 읽는 7가지 패턴

6-1. 첫 번째 돌파보다 두 번째 돌파를 기다려야 하는 이유
6-2. 급락 후 반등장에서 바로 매수하지 않는 법
6-3. 추세가 살아 있는 눌림목만 골라내는 3단계
6-4. 전고점 돌파 후 실패하는 차트의 공통 신호
6-5. 횡보장에서 짧게 먹고 나와야 하는 자리와 버텨야 하는 자리
6-6. 추세장에서는 익절을 늦추고 손절만 당기는 법
6-7. 흔들림이 큰 장에서 진입 횟수를 절반으로 줄이는 기준

7장. 해외선물 시간대별 매매 운영법

7-1. 아시아장에서는 왜 무리한 진입을 줄여야 하는가
7-2. 유럽장 시작 전후 변동성을 이용할 때 조심해야 할 구간
7-3. 미국장 개장 직후 15분을 피해야 하는 이유
7-4. 지표 발표 직후 첫 방향을 믿으면 안 되는 이유
7-5. 새벽 시간대 매매가 판단력을 무

작가 소개
  • 작가김프로랩, AI
김프로랩KimPro Lab은 다양한 분야의 현장 전문가들이 모여 운영하는 실전형 지식 연구소다. 투자, 유통, 광고, 콘텐츠, 데이터 분석 영역에서 실제 현장 경험과 사례를 기반으로 고단가 지식 자산을 설계한다. 이 책은 해외선물 매매를 단순한 방향 예측이 아니라 리스크 관리 시스템으로 다루기 위해 실무 데이터와 매매 기록 구조를 바탕으로 공동 집필했다. 김프로랩은 화려한 표현보다 실제로 실행 가능한 기준, 기록 가능한 지표, 반복 가능한 시스템을 우선한다.
출판사
프로랩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