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목차
<민법총칙>
1. 종중, '남성의 전유물'에서 '남녀 모두의 것’으로
2. 유골함에 담겨 봉안된 망인의 유해에 관한 권리는 누구에게 있을까?
3. 계약 후 사정이 많이 변했다면 계약을 해지할 수 있을까?
4. 임원 재직 중에 한 보증, 퇴사 후에도 책임져야?
5. 억울한 해고 후 벌써 12년이 흘렀네… 이제라도 소송을 통해 복직이 가능할까?
6. 내 땅에 무단으로 지은 변전소, 하지만 막무가내의 철거요구라면 권리 남용이 될 수도!
7. 딸이 늙고 병든 부모를 상대로 "내 집에서 나가라"고 소송을 제기, 법원의 판단은?
8. 지적장애인이 체결한 계약, 법원은 효력이 있다고 보았을까
9. 알바해서 번 돈으로 쓴 신용카드 대금, 미성년자라고 안 갚아도 될까?
10. 법원의 처분허가가 있었다면, 부재자 재산관리인과 거래한 상대방은 언제나 보호될까?
11. 회사의 책임과 대표 개인의 책임은 언제나 별개일까?
12. 대표자가 법인 이름으로 돈을 빌려 횡령했다면, 법인이 그 돈을 갚아야 할까?
13. 교회가 둘로 쪼개지면, 교회 재산은 누구의 것일까?
14. 임기가 끝난 이사장, 후임자 임명 전까지의 권한행사 범위는?
15. 대표자가 회사 정관을 위반하여 회사가 채무보증을 서게 한다면, 회사는 보증책임을 지게 될까?
16. 부동산 중개수수료, 법정 상한을 초과하여 주었다면 돌려받을 수 있을까?
17. 성매매 선불금, '떼먹혀도' 돌려받을 수 없는 이유
18. 부모가 근무 중 사망하면 자녀를 특채? '고용세습' 논란에 대한 대법원의 판단은?
19. 이미 팔린 땅인 줄 알면서 샀다면, 그 땅의 소유권은 누구에게?
20. 형사사건의 '성공보수' 약정, 대법원은 왜 무효라고 했을까?
21. 구속 직전의 합의, 너무 불공정하다면 무효?
22. 누군가 내 이름으로 멋대로 계약을 체결하였다면?
23. 차명계좌에 있는 돈의 주인은 누구일까?
24. 상대의 요구가 적힌 서면에 "최대한 노력하겠다"라고 썼다면, 법적 책임을 져야 할까?
25. 아들이 "아버지의 일은 내가 책임지고 해결하겠다"고 말했다면, 아버지가 진 빚을 갚아야 할까?
26. 장비공급계약 후 법령 변경으로 세금이 증액되었다면, 늘어난 세금은 누가 부담해야?
27. "계약서에 적혀 있잖아요!", 모든 계약조항이 다 유효할까?
28. 친구가 부탁해서 대출명의를 빌려줬는데, 빚은 누가 갚아야 할까?
29. 사측의 압박에 의해 제출한 사직서, 부당해고로 구제될 수 있을까?
30. 매도인의 말만 믿고 토지를 매수했는데, 측량해보니 토지의 경계가 다르네~ 계약취소가 가능할까?
31. 실수로 100배 비싸게 주식의 매수주문을 냈다면? 상대가 내 실수를 이용했다면?
32. 소를 키우려고 산 땅, 축사를 못 짓게 되었다면 계약을 취소할 수 있을까?
33. 잘못된 감정평가서에 의하여 매매대금을 너무 많이 지급한 경우, 초과 부분을 반환받을 수 있을까?
34. 공무원의 잘못된 안내로 증여하려 한 토지보다 16배가 넘는 토지를 증여, 전부 돌려받을 수 있을까?
35. 토지매매 계약서에 지번을 잘못 적었다면, 계약은 어떻게 될까?
36. "월 100만 원 수익 보장!" 상가분양 광고, 믿고 계약해도 될까?
37. 아파트 옆에 쓰레기 매립지? 건설사가 미리 알려주지 않았다면?
38. 이메일로 보낸 해고 통지, 법률상 '서면' 통지로 취급될 수 있을까?
39. 부부 공동운영 점포, 아내가 남편 명의와 인감으로 운영자금을 빌렸다면, 남편이 갚아야 할까?
40. 채권양도 후 양도통지를 하였는데, 통지인이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