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희 희 희

오지영
북노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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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9,750 ⓒ
희 희 희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5.1MB이용기기
ISBN9791124871003
책 소개
희귀난치병을 담담히 고백한 산문집 『아픔이 내가 된다는 것』과 ‘상실’을 겪은 다섯 여성이 하나의 마음을 그러모은 장편소설 『내 마음은 바다에 있어』를 통해 고통 속에서도 찬연히 빛나는 삶을 그린 오지영 작가의 첫 단편집. 
『희희희』는 세 명의 ‘희’가 겪는 상실의 아픔, AI와 고양이를 통해 투영된 현대인의 고립과 오해, 그리고 노년의 소외와 연결을 다룬 세 편의 이야기를 담았다. 소외와 오해와 늙음과 죽음을 물끄러미 바라봄을 통해 삶을 붙잡는 역설. 꾸밈없이 말갛게, 서두르지 않고 단정한 글로 돌아보는 ‘지금, 여기, 우리’ 이야기가 짧지만 오래 읽힌다.

목차
희희희        9
오해를 오해로 두기    37
오래된 사람    61

작가의 말    102

작가 소개
  • 작가오지영
1988년 서울에서 태어나 일산에서 자랐다. 무엇이든 남기고 싶어 오랫동안 하던 일을 멈추고 쓰기 시작했다. 모든 계절을, 그리고 그 계절마다 바다에 가는 것을 좋아한다. 산문집 『아픔이 내가 된다는 것』과 장편소설 『내 마음은 바다에 있어』를 썼다. @from__jiyoung
출판사
북노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