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은 미칠 정도로 멋집니다.”
동양 고전이라는 ‘그릇’에 복음을 담아 사유하고, 마침내 창세기라는 ‘샘’으로 나아가 복음의 근원을 다시 만난다. 저자는 물처럼 낮은 곳으로 흐르는 은혜, 비움을 통해 채워지는 삶, 부드러움으로 세상을 이기는 사랑을 깊이 있는 언어로 풀어낸다.
복음은 단순한 교리가 아니라 삶을 변화시키는 생명이며, 가장 낮은 자리까지 흘러가는 은혜다. 이 책은 그 복음의 아름다움을 “미칠 정도로 멋지다”고 고백하며, 그 감동이 독자의 삶에도 닿기를 소망한다.
본 도서는 주네오딕의 전자책 전문 브랜드 '네오펍NeoPub'에서 제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