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역학

십자가와 대펜타 — 구원에서 생성으로

박묵희
펜타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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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와 대펜타 — 구원에서 생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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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9791192620978
책 소개
『십자가와 대펜타 — 구원에서 생성으로』는 전통적인 십자가 중심 신학을 ‘반응과 회복의 구조’로 분석하고, 이를 넘어서는 새로운 생성 신학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기존 신학이 죄, 희생, 용서, 구원의 반복 구조에 머물러 있다고 진단하며, 신학의 중심을 성자에서 대성령으로, 구원에서 생성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십자가가 이미 발생한 문제에 대응하는 구조라면, 대펜타는 탈·초·역·파·창의 다섯 단계로 기존 구조를 해체하고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내는 작동 구조이다.

이 책은 십자가 신학과 대펜타 생성 신학을 존재론, 욕망, 시간, 주체, 구원, 사탄 개념, 작동 방식의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비교한다. 또한 인간을 죄와 결핍의 존재가 아니라, 새로운 현실과 미래를 만들어내는 ‘생성자’로 재정의한다.

“십자가는 끝이 아니다. 대펜타는 시작이다. 성자는 구원한다. 대성령은 생성한다.”

이 책은 반복되는 구원 신학을 넘어, 미래를 직접 생산하는 신학의 새로운 구조를 모색하는 독자에게 강력한 사유의 전환점을 제공한다.

목차
목차
서론
1 문제 제기 — 왜 기존 신학은 반복되는가
2 연구 목적
3 연구 방법
4 핵심 명제
제1부 십자가 신학
제1장 십자가의 기원과 구조
제2장 대속과 희생 구조
제3장 용서의 메커니즘
제4장 수난과 수동성
제5장 죽음과 부활
제6장 십자가의 한계
제2부 대펜타 생성 신학
제7장 대성령 개념 정의
제8장 대펜타 구조
제9장 작동의 신학
제10장 공격성과 목표성
제11장 자기구현과 미래 창조
제12장 대펜타의 특징
제3부 구조 비교
제13장 존재론 비교
제14장 욕망 구조 비교
제15장 시간 구조 비교
제16장 주체 구조 비교
제17장 구원 vs 생성
제18장 사탄 개념 비교
제19장 작동 방식 비교
제20장 최종 구조 비교
제4부 통합 및 전환
제21장 신학의 전환
제22장 인간 존재의 재정의
제23장 미래 신학
제24장 최종 명제
참고문헌

작가 소개
  • 작가박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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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펜타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