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우리는 귀족이야

정달자
마고할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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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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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귀족이야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0 MB이용기기
ISBN9791199207363
책 소개
기억에 따라 쓴 자전적 소설로 자신의 경험이나 주변에서 듣고 경험한 이야기를 재료로 삼은 14편의 단편소설이다. 

작가의 인생과 가족사를 담은 '우린 귀족이야'와 1945년 해방과 그 이후 6.25 전쟁을 겪으면서 전쟁을 체험한 '우리의 소원은 통일' 등 작가의 진솔한 이야기가 독자들을 감동시킨다. 
북간도에서 출생해 부산에서 성장했다. 2007년 수필시대와 2012년 문예운동으로 각각 수필과 소설로 등단했으며, '늑대와 살쾡이가 된 부부' '화려한 산책' 등 2권의 수필집과 단편소설 '공포의 신혼집', 자전소설 '달래재로 가는 길'을 발표했다. 

출처 : 원주투데이https://www.wonjutoday.co.kr

목차
서문-5

밀양 곰탕집 이야기

공포의 신혼집

꿀집 딸

꿈속의 미사

남편네

늦은 가출

들국화와 할멈

봉순이

세상에 이런일이

연옥 단련

우리는 귀족이야

우리의 소원은 통일

장마철에

평양기생

작가 소개
  • 작가정달자
1943년 만주에서 태어나 1948년 38선을 넘어 서울 신설동에 정착하였으나, 6 · 25 동란으로 부산 광안리에 피난하여 초 · 중학교를 졸업하였다. 가정형편상 고등학교를 중퇴한 후 직장생활을 하며 어려운 세월을 보내다 결혼하여, 지금은 강원도 원주에 정착, 남매를 출가시켰다.
7남매의 맏딸로, 8남매의 맏며느리로 강인하고 책임감이 강하다. 형제들 중, 네 여동생은 지금 미국에 이주하여 살고 있다.
뒤늦게 창작활동을 시작하여 원주 평생교육정보관과 상지영서평생대학 수필반을 수료하였으며, 소설창작과 수필창작을 함께하고 있다. 2007년 격월간 수필문예지 <수필시대> 5~6월호에 수필 『늑대와 살쾡이』가 추천되어 문단에 데뷔하였다

출판사
마고할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