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데이터를 분석하고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최종적인 판단은 여전히 사람과 조직의 몫이다. 이 책은 데이터를 행동으로 연결하는 판단구조를 중심으로 기준선Baseline, Signal, Rule, Action의 설계 원리를 설명하고, 실제 데이터 분석 사례를 통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가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보여준다. AI 시대 조직의 새로운 경쟁력은 판단구조의 축적에 있음을 제안하는 실무서이다. 이 책은 '공간운영 판단구조'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데이터를 운영과 행동으로 연결하는 실천적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