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공학

데이터는 답을 주지 않는다, 판단이 답을 만든다.

여은수
e퍼플
0 (0명)
5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패스 오퍼링
소장
5,000 ⓒ
데이터는 답을 주지 않는다, 판단이 답을 만든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6.8 MB이용기기
ISBN9791139060355
책 소개
AI는 데이터를 분석하고 가능성을 제시하지만, 최종적인 판단은 여전히 사람과 조직의 몫이다. 이 책은 데이터를 행동으로 연결하는 판단구조를 중심으로 기준선Baseline, Signal, Rule, Action의 설계 원리를 설명하고, 실제 데이터 분석 사례를 통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가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보여준다. AI 시대 조직의 새로운 경쟁력은 판단구조의 축적에 있음을 제안하는 실무서이다. 이 책은 '공간운영 판단구조'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데이터를 운영과 행동으로 연결하는 실천적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목차
프롤로그

PART 1. 왜 데이터는 행동을 바꾸지 못하는가
Chapter 1. 데이터는 많은데 왜 운영은 달라지지 않는가
Chapter 2. AI는 답을 주지 않는다

PART 2. 판단구조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Chapter 3. 판단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가
Chapter 4. 운영은 왜 순환해야 하는가

PART 3. 판단구조는 어떻게 설계하는가
Chapter 5. 기준선Baseline을 설계한다
Chapter 6. Signal을 설계한다
Chapter 7. Rule을 설계한다
Chapter 8. Action을 설계한다

PART 4. 실제 데이터는 어떻게 운영되는가
Chapter 9. 실제 데이터는 어떻게 판단되는가
Chapter 10. 실제 운영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Chapter 11. 무엇을 배울 수 있었는가

PART 5. AI 시대, 판단구조가 경쟁력이 된다
Chapter 12. AI는 판단구조 위에서 작동한다
Chapter 13. 판단구조는 새로운 자산이다
Chapter 14. 앞으로의 공간은 어떻게 바뀌는가

에필로그

작가 소개
  • 작가여은수
종합건설회사에서 신사업과 데이터 기반 공간서비스를 기획하고 있다. 건설 현장의 실무 경험과 융합정보학 연구를 바탕으로 공간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운영 판단과 행동으로 연결하는 의사결정 체계를 연구하고 있다.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은 기술보다 판단구조에 있다고 믿으며, 공간운영 Intelligence 분야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데이터는 답을 주지 않는다, 판단이 답을 만든다』는 공간운영 판단구조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출판사
e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