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새싹은 하늘이 네모난 줄 알았다

청림
작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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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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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은 하늘이 네모난 줄 알았다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3 MB이용기기
ISBN9791143812926
책 소개
네모난 창밖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알았던 작은 새싹. 참새가 들려준 바깥세상의 이야기는 새싹의 마음에 처음으로 질문을 피워 낸다. 어둠 속에 오래 머문 마음과 어린 날의 상처를 섬세하게 그린 어른을 위한 심리 동화.
목차
작가 소개 
본문 
판권지

작가 소개
  • 작가청림
식물과 사람의 성장을 탐구하는 교육자이자 작가. 현재 베트남의  국제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대학에서 원예생명과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유아교육을 공부했다. 교사 자격증 5개와 종자 기사를 취득한 후, 나무의사 양성과정을 이수했다.

뉴질랜드와 베트남에서 식물을 연구하고 재배한 경험을 교육 현장으로 확장해 지속가능발전교육을 꾸준히 실천해 왔으며, 교육 분야에서 대구광역시장상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한국과 베트남에서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의 사람들을 가르쳐 왔다. 그 과정에서 사람의 마음은 저마다 다른 시간으로 성장하며, 어른이 된 뒤에도 어린 시절의 상처가 마음속에 남아 있음을 알게 되었다. 말로 표현되지 못한 아이의 마음을 영상과 글로 옮기고 있다.

출판사
작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