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꿈으로 시작된 길, 세 사람이 함께 집을 짓다
제 1 장 꿈을 통한 부르심 4
제 2 장 대장정의 시작 9
제 3 장 오로라와의 만남 19
제 4 장 재스퍼 & 밴프 국립공원 23
제 5 장 캘거리의 두 얼굴 32
제 6 장 몬태나의 일출과 석양 34
제 7 장 미국 최초 국립공원, 옐로스톤 36
제 8 장 국립공원 그랜드 티턴 & 광활한 대지 55
제 9 장 미국 서부의 따뜻한 손길 61
제 10 장 거인의 숲, 세쿼이아 국립공원 64
제 11 장 사막 위에 피어난 신기루, 라스베가스의 숨결 68
제 12 장 붉은 바위의 땅에서 부르는 고백 77
제 13 장 인간의 집념과 대자연이 만나는 곳, 후버 댐을 지나며 79
제 14 장 대자연이 새겨놓은 그랜드 캐년 82
제 15 장 개기일식을 보여 준 자이언 국립공원 95
제 16 장 보고 또 봐도 신기한 Bryce NP 98
제 17 장 또 다른 맛의 캐피톨리프 국립공원 102
제 18 장 붉은 대지가 건네는 침묵의 캐년랜즈 공원 106
제 19 장 신이 빚은 창작물, 아치스 국립 공원 108
제 20 장 대지 아래 숨겨진 신비의 궁전, 리먼 동굴 116
제 21 장 죽음 속에 삶의 소망을, 데스 밸리 국립공원 118
[에필로그] ‘움직이는 3삶’의 다음 여정은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