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학

소식 장수법과 절제된 삶

루이지 코르나로
온이퍼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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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장수법과 절제된 삶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6.4MB이용기기
ISBN9791172375881
책 소개
*소식 장수법과 절제된 삶Discourses on a Sober and Temperate Life
자신의 장수와 건강을 경험에서 비롯된 “절제된 삶”의 원칙을 담아 쓴 고전이다.
서른다섯에서 마흔 사이 방종으로 죽음의 문턱에 이르렀던 베네치아 귀족이 극단적인 소식과 규칙적인 생활로 몸을 되살린 뒤, 여든셋부터 아흔다섯까지 네 차례에 걸쳐 자기 몸을 유일한 증거로 삼아 절제야말로 인간이 신에게서 받은 백 년의 수명을 온전히 누리는 유일한 길임을 논증한 책이다.
젊은 시절 과도한 식탐과 분노에 빠져 건강이 극도로 나빠졌으나, 40세 무렵부터 엄격한 절제와 규칙적인 식생활로 건강을 회복하고, 이후 100세가 넘는 나이까지 정신과 육체 모두 건강하게 살았다. 이 책은 그가 80대 이후에 쓴 네 편의 논설과 편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음과 같은 핵심 메시지를 담고 있다.

-과식과 방탕한 생활은 질병과 조기 노화를 부른다.
-적은 양의 음식과 자신에게 맞는 음식만을 섭취하는 “절제된 삶”이 건강과 장수의 비결이다.
-절제는 단순히 몸뿐 아니라 정신과 영혼까지 맑게 하며, 노년을 행복하고 생산적으로 만든다.

이른바 루이지 코르나로는 청년기의 무절제로 위통과 통풍과 만성 미열에 시달리다 의사들에게서 "절제된 생활 외에는 길이 없다"는 말을 듣고, 하루 고固형식 12온스와 포도주 14온스라는 극도의 소식으로 생활을 바꾸어 1년 안에 모든 병에서 벗어났다. 그는 이 경험을 근거로 질質자기 위에 맞는 것만과 양量소화할 만큼만이라는 두 규칙을 세우고, 나쁜 체질도 이성과 기술로 교정할 수 있으며 규칙적인 삶이야말로 참된 약이자 각자가 자기 자기의 의사가 되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네 편의 논설은 각각 여든셋, 여든여섯, 아흔하나, 아흔다섯에 쓰였고, 나이가 늘수록 논지는 의학에서 도덕으로, 도덕에서 신학으로 확장되어 마침내 "병 없이 등잔 기름이 잦아들듯 스러지는 죽음은 죽음이 아니라 삶"이라는 선언에 이른다.
이 책은 과식과 방탕한 생활이 질병과 조기 노화를 부르며, 적은 양의 음식과 자신에게 맞는 음식만을 섭취하는 “절제된 삶”이 건강과 장수의 비결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절제는 몸뿐 아니라 정신과 영혼까지 맑게 하여 노년을 행복하고 생산적으로 만든다고 강조한다. 코르나로는 “규칙적인 삶은 가장 확실한 의학”이라고 주장하며, 누구나 이성을 통해 자신의 식습관을 통제하면 건강한 장수를 누릴 수 있다고 설득하였다. 이 책은 이후 영국의 조지프 애디슨 등에게도 높이 평가받으며, 서양 장수학과 건강 철학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목차
머리말
서문
제1장 절제된 삶에 관한 논설
제2장 절제된 삶의 요약
제3장 절제된 삶에 대한 간절한 권고
제4장 바르바로 대주교에게 보내는 편지

작가 소개
  • 작가루이지 코르나로
  • 번역온이퍼브 편집부
*루이지 코르나로Luigi Cornaro, 1484–1566
베네치아 귀족 출신의 루이지 코르나로Luigi Cornaro, 영어명 Lewis Cornaro는 16세기 베네치아 공화국의 명문 귀족 가문 출신으로, 건강과 장수에 관한 고전 『소식 장수법과 절제된 삶Discourses on a Sober and Temperate Life』의 저자이다. 젊은 시절 과도한 식탐과 분노로 건강이 크게 나빠졌으나, 40세 무렵부터 엄격한 절제와 규칙적인 식생활을 실천하여 건강을 회복했다. 이후 그는 100세가 넘는 나이까지 정신과 육체 모두 건강하게 살았으며, 자기의 경험을 바탕으로 절제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출판사
온이퍼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