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렬 목사는 27세 꿈 많은 때에 중증 지체 장애로 공상공무원이 되어 좌절 주에 결혼하므로 신학공부와 사회복지학을 배웠다. 그후 강남중앙장로교회에서 청년대학부 사역하고, 글로리아교회 사랑부와 가정상담소를 섬기다가 정년으로 은퇴하였다.
그는 계속 평생교육학을 공부하도, 기독교상담심리학을 가족치료와 장애인의 삶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그런 과정에. 위한 상담을 계속하며 어두운 인생길을 밝혀주는 등불인 말씀 뿐임을 다시 더욱 절실히 느끼고, 그 동안 한국 프리셉트 성경연구원(김경섭 목사, 최복순 사모)에서 케이 아더의 귀납적 성경연구를 다년간 배웠다., 그 때 생명의 말씀이란 큐티지 발간 개발부터 참여하였고, 연구위원으로 교재도 개발하고, 강사로 강의한 바 있다.
이제 그 동안의 연구와 설교한 자료들을 모아서 전자책으로 출판하고 있다.
하나님께 잘했다 칭찬 듣기를 원하는 심정으로 늘 부족을 깨달으며 살고 있다.
그는 하나님 은혜로 주신 큰아들부부의 낳은 첫 손주 초등학교 입학, 작은 아들 부부의 첫 손주 탄생 백일을 축하합니다. 나를 지금까지 키워주시고 돌보주시며 고생하시다가 지금 천국에서 안식하시는 부모님과 늘 함께 다닌 아내와 여러 형제자매, 스승님들, 동기생들, 강남중앙교회교인들과 글로리아교회 교인들과 사랑부 장애인들, 물질과 보아와 기도 후원자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 아니면 어떻게 역기까지 왔으리오! 감사하니다. 미만합니다. 사랑핮니다. 샬롬은총과 임마누엘형통을 기도합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