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

똑똑하고 야무진 경제습관 [단행]

연유진
총 2권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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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단권 12,600 ⓒ
소장
전권 25,200 ⓒ
똑똑하고 야무진 경제습관 [단행]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9.6MB이용기기
ISBN9791194148647
책 소개
이 콘텐츠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나도 엄마 아빠한테 멋지게 한턱낼 거야!”
우리 아이 생애 최초 ‘용돈 모으기’ 프로젝트

초등학생이 되어 처음 용돈을 받게 된 도도. 현명한 소비 습관을 배워가던 중, 이번엔 특별한 목표가 생겼어요. 가족과의 뉴욕 여행에서 고급 치즈케이크를 선물하는 것! 용돈 모으기 목표 금액 5만 원! 도도는 일단 ‘자린고비 대작전’에 돌입하지만, 무작정 아끼기만 하는 저축은 점점 괴롭고 힘에 부칩니다. 저금통이 도망가 버리는 꿈까지 꿀 정도로 어려운 도전이죠. 즐겁게, 확실하게 용돈을 모을 수는 없는 걸까요?

「똑똑하고 야무진 경제 습관」 시리즈는 어린이가 실제 겪는 용돈 관리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눈높이에 맞는 해결책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제안합니다. 첫 번째 이야기 ‘용돈 관리하기’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의 주제는 ‘용돈 모으기’입니다. 돈을 모으는 건 어른들에게도 어려운 일이니, 절제의 경험이 부족한 아이에게는, 특히 처음 돈을 모으는 아이에게는 너무나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무조건 저축만 하기’ 대신 ‘쓸 돈과 모을 돈을 나누기’, ‘알뜰 장터에서 직접 물건 팔아 보기’ 등 아이가 따라 하고 효능감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점차 ‘아끼고, 나누고, 버는’ 진짜 경제 감각을 배워 가는 도도의 모습에 우리 아이들도 자신감을 얻고 ‘용돈 모으기’에 도전하게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 작가연유진
세상의 변화를 기록하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작가다. 대학에서 경제와 미디어를 전공한 뒤 《서울경제신문》에서 10년간 기자로 일했다. 이후 IT 기업에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했다. 세계경제포럼다보스 포럼을 취재하고 인공지능과 로봇의 발전 과정을 지켜보며 기술과 경제의 관계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새로운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고 개발해 나갈지 모두 함께 고민해 보길 바라며 이 책을 썼다. 인류가 기술에 끌려가는 게 아니라,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질문을 던지며 기술을 끌고 가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쓴 책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경제 이야기》 《뉴스로 키우는 경제 지능》 《4차 산업 혁명이 바꾸는 미래 세상》 《오늘은 용돈 받는 날》 등이 있다. 《조선일보》 ‘생활 속 경제’ 코너에 글을 쓰고 있으며, 서울시 교육청이 주관하는 ‘고전·인문아카데미’에서 경제와 미디어 리터러시를 주제로 강연하며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대표작 《오늘은 용돈 받는 날》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다.

출판사
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