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

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

박혜선
천개의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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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9,100 ⓒ
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6.3 MB이용기기
ISBN9791165733827
책 소개
바람동시책 2권 〈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는 시를 품은 이야기이자 이야기가 있는 동시집으로, 늘 당차고 기죽지 않는 주인공의 멋진 자존감을 이야기합니다. 
강지유는 공부를 잘 못하고, 숙제를 미루다가 혼나기도 하고, 친구 과자를 뺏어 먹다가 맞기도 해요. 엄마는 그런 강지유를 말썽꾸러기라 생각하고, 동생은 형을 알쏭달쏭하다고 합니다. 선생님은 답답해하고, 친구들도 엉뚱한 친구라고 하지요. 하지만 강지유는 자신을 부끄러워하거나 싫어하지 않아요. 공부를 못해도 인사는 잘하고, 친구가 잘못한 걸 모른 척 넘어가 주기도 하거든요. 모두 강지유의 보이는 모습만 보고 쉽게 생각하지만, 강지유는 남들이 보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을 알거든요. 스스로가 얼마나 멋지고 괜찮은 사람인지 말이에요. 그래서 강지유는 말합니다. “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요!”

목차
난 엄마 말을 잘 듣는 아이 ...2쪽

시인의 말 ...10쪽

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 ...14쪽
네모 칸 채우시오 ...18쪽
내가 늦게 자는 이유 ...22쪽
변신 ...25쪽
학교 가는 길 ...28쪽
멍 ...30쪽
존경하는 스텔라 선생님께 ...32쪽
참다 참다 ...36쪽
청개구리 마음 ...38쪽
실험맨 ...40쪽
그럼 그렇지 ...42쪽

어떤 꽃이 필까? ...44쪽
말 잘라먹는 괴물 ...48쪽
학원 가는 길 ...50쪽
화해하는 법 ...54쪽
질질질 ...58쪽
엄마의 속마음 ...60쪽
마음 소리 ...64쪽
엄마잖아요 ...66쪽
대박 상품 ...68쪽
코끝이 찡하다 ...70쪽
친구 앞에선 ...74쪽
고백일까? ...80쪽
넌 꿈이 뭐야? ...86쪽

작가 소개
  • 작가박혜선
미루나무를 좋아하고 지나가는 아이들에게 말 걸기를 좋아합니다. 동시집 〈개구리 동네 게시판〉, 〈텔레비전은 무죄〉, 〈위풍당당 박한별〉, 〈쓰레기통 잠들다〉, 〈백수 삼촌을 부탁해요〉, 〈바람의 사춘기〉를 썼고, 그림책 〈낙타 소년〉, 〈신발이 열리는 나무〉, 〈야호! 수박〉, 〈소원〉도 지었습니다. 동화책은 〈마지막은 나와 함께 짜장면을〉, 〈저를 찾지 마세요〉, 〈그렇게 안 하고 싶습니다〉, 〈비밀 결사대 마을을 지켜라〉, 〈옛날 옛날 우리 엄마가 살았습니다〉, 〈열두 살 인생〉을 썼습니다.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출판사
천개의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