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도덕적 시민의 눈으로 세상 읽기

전국도덕교사모임
해냄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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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3,500 ⓒ
도덕적 시민의 눈으로 세상 읽기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7.9MB이용기기
ISBN9788964463192
책 소개
도덕적 윤리 의식과 비판적 사고를 통해 청소년들의 토론 능력을 길러 주는 교실 밖 교과서

전국도덕교사모임 선생님들이 2021년에 만든 『도덕적 시민의 눈으로 세상 읽기』의 개정판이다. 이 책은 ‘인공 지능’, ‘조력 존엄사’, ‘행복 지수’, ‘가족 구성권’ 등 최근의 사회적 쟁점들을 도덕 철학과 윤리 의식의 관점으로 살피며, 청소년들이 비판적 사고력과 토론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022 개정 교육과정 도덕과 과목에 맞춰 새로운 주제를 추가하였고, 우리 사회의 수많은 쟁점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친절하고 흥미롭게 풀어 설명한다. 청소년들은 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이슈를 주제로 토론을 펼치며, 도덕적 시민이야말로 공정하고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주체가 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머리말

Ⅰ 너와 내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
ㆍ양심대로만 살면 올바른 도덕적 시민이 될 수 있을까?          
ㆍ공익을 위한 권리 제한은 어디까지 가능할까?                
ㆍ우리는 꼭 국가의 편에 서야 하는가?                       
ㆍ해외 원조는 우리에게 의무일까?                            
ㆍ‘종교의 자유’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ㆍ행복은 왜 도덕적 시민의 최고 가치일까?

Ⅱ 차별과 혐오를 넘어서
ㆍ우리에게 혐오할 자유가 있을까?                          
ㆍ낯선 이웃을 받아 주어야 할까?                          
ㆍ성 평등을 위해 탈코르셋을 해야 할까?
ㆍ좋은 가족이란 무엇인가?                          

Ⅲ 공정과 정의를 향한 시선
ㆍ국민 모두에게 ‘기본 소득’을 주어야 할까?                   
ㆍ미성년자 범죄를 어떻게 처벌해야 정의로운 것인가?         
ㆍ언론을 신뢰할 수 있을까?                                     
ㆍ시험은 공정한 경쟁이 될 수 있는가?                   
ㆍ인간적인 노동이란 무엇일까?
ㆍ조력 존엄사의 권리, 국가가 허용해야 할까?                         

Ⅳ 참여로 실현하는 민주주의
ㆍ청소년의 정치 참여는 어디까지 가능할까?                  
ㆍ투표를 안 해도 될까?                               
ㆍ폭력적인 시위도 정당화될 수 있을까?                     

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하여
ㆍ자연 보호는 인간을 위한 것인가, 자연을 위한 것인가?             
ㆍ육식은 당연한 것일까?                                        
ㆍ우리는 ‘인공 지능’과 공존할 수 있을까?                 
ㆍ비대면 시대, 시민의 모습은? 
ㆍ가상 공간, 무엇이 진짜일까?

작가 소개
  • 작가전국도덕교사모임
‘생각하는 도덕 수업’을 지향하는 도덕 교사들의 모임으로, 전국에 걸쳐 지역별 모임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추어 주해냄에듀의 중학교 도덕, 고등학교 현대사회와 윤리 교과서를 집필하였습니다. 매년 여름에는 도덕과 직무 연수를, 겨울에는 참교육실천대회 도덕분과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임덕준 - 전진명여자고등학교 교사
비판적 사고력을 인간의 바른 삶과 도덕 윤리 학습의 핵심으로 설정한 후, 교실에서 학생들과 현실의 제반 쟁점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늘 창의적인 의견을 존중하는 태도를 지니고 민주적 소통 능력을 확장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국도덕교사모임 회장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박상욱 - 울산고운중학교 교사
철학적 탐구를 통해 고차적 사고와 합당성을 키워주는 도덕 수업을 고민하며 실천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도덕교사모임의 연구국장이며 도덕 수업, 교육과정 등에 관련된 다양한 연구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손혜정 - 민락중학교 교사
도덕과 윤리를 통해 인간으로서의 도리와 세상을 보는 따뜻한 눈을 가진 학생들을 기르는 데 뜻을 두고 있습니다. 전국도덕교사모임의 서울경기모임 소속으로, 선생님들의 수업과 삶 이야기를 전하는 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김수용 - 첨단고등학교 교사 
학생들과 함께 도덕 윤리를 탐구하며 배우고 있습니다. 때로는 날카로운, 때로는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려 노력합니다. 전국도덕교사모임의 광주모임 대표이며 선생님들과 함께 세상을 바라보는 힘을 키우고 있습니다.

출판사
해냄에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