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 면 규
칼럼니스트와 작가로 1,350여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에세이로「한 발짝 물러섰을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AI 시대, 어떻게 살아야 할까」「소중한 지금」「남자의 삶」「내 마음속의 석가와 예수 대화」「전략가, 제갈량과 사마의」「에세이 어떻게 써야 할까?」「종교와 신화, 그리고 미신」「AI Native 시대」「리더의 조건」 등
교육용으로「유비쿼터스 어플라이언스」「AI 시대, 초등학생 공부 전략」「AI Agent 시대」「한국인의 자녀 교육」「유대인의 자녀 교육」「5년 후 일어날 일들」「돈의 개념」「지워지지 않는 흔적, 디지털 발자국」「에이전틱 AI vs 피지컬 AI」 등
여행용으로「동남아시아 문화 탐방」「북아메리카 문화 탐방」「오세아니아 문화 탐방」 등 150여 권을 집필했다.
아울러, 필자가 집필한“커리어 배당금, 30년 넣었으면 이제 받을 차례다” 전자책을 네이버에서‘크몽’검색하면 만나 볼 수 있다.
요즘은 이촌동 연구실에서 책 읽으며 글 쓰고, 또 색소폰을 친구 삼아 놀기도 하면서 노들섬과 한강 변을 따라 조깅하는 것을 취미 삼으며 건강을 다지고 있다.
찾아오는 이 있으면 동네 찻집에서 커피 한 잔 마시며 세월을 낚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