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좋은 사람은 가까이, 불편한 사람은 멀리

송면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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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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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은 가까이, 불편한 사람은 멀리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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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9791139060591
책 소개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공부는 사람을 이해하는 일인지도 모른다. 

세상에는 수많은 성공 비법이 있지만 정작 우리를 가장 힘들게 만드는 것은 돈도, 일도 아닌 인간관계인 경우가 많다. 

아무리 좋은 직장을 다녀도 사람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고, 아무리 넉넉한 삶을 살아도 가까운 사람의 말 한마디 때문에 밤잠을 설치기도 한다.

우리는 오래도록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라는 가르침을 받으며 살아왔다. 상대를 이해하고, 참고, 배려하고, 용서하는 것이 미덕이라고 배웠다. 

그러나 모든 관계가 노력만으로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어떤 사람은 가까이 있을수록 마음을 병들게 하고, 어떤 관계는 유지할수록 삶의 에너지를 갉아먹는다.

보만 스님은 ""불편한 인간관계에 있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어야 한다.”라고 말한다. 

이 말은 사람을 미워하라는 뜻이 아니다. 서로를 상처 입히지 않기 위해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오히려 지혜로운 사랑이라는 의미다.

거리 두기는 단절이 아니라 자신을 지키는 일이다. 
관계를 끊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만드는 과정이다. 

인생 후반으로 갈수록 우리는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으려 애쓰기보다 마음이 편안한 사람들과 오래 함께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사람을 버리는 방법이 아니라, 나를 지키는 관계의 철학을 이야기하려 한다.

서현제에서
송면규 Ph.D

목차
■ 프롤로그 : 03

   제1장. 관계에도 적당한 거리가 있다 : 06
    제1절. 사람은 왜 사람 때문에 힘들어질까?
    제2절. 가까울수록 상처는 깊어진다
    제3절. 건강한 거리는 사랑의 다른 이름이다
         
   제2장. 불편한 사람과는 왜 거리를 두어야 하는가? : 17
    제1절. 나를 소모시키는 사람들의 특징
    제2절. 착한 사람이 더 쉽게 상처받는다
    제3절. 관계에도 경계선이 필요하다
           
   제3장. 현명한 사람은 관계를 관리한다 : 31
    제1절.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는 없다
    제2절. 관계를 줄이면 삶은 가벼워진다
    제3절. 좋은 사람을 곁에 두는 기술
         
   제4장. 거리 두기가 행복을 만든다 : 44
    제1절. 혼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제2절. 편안한 관계가 인생을 바꾼다
    제3절.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결국 행복하다
           
    ■ 에필로그 : 57
    ■ 참고서적 및 참고 자료 : 58

작가 소개
  • 작가송면규
■ 송 면 규

칼럼니스트와 작가로 1,350여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에세이로「한 발짝 물러섰을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AI 시대, 어떻게 살아야 할까」「소중한 지금」「남자의 삶」「내 마음속의 석가와 예수 대화」「전략가, 제갈량과 사마의」「에세이 어떻게 써야 할까?」「종교와 신화, 그리고 미신」「AI Native 시대」「리더의 조건」 등

교육용으로「유비쿼터스 어플라이언스」「AI 시대, 초등학생 공부 전략」「AI Agent 시대」「한국인의 자녀 교육」「유대인의 자녀 교육」「5년 후 일어날 일들」「돈의 개념」「지워지지 않는 흔적, 디지털 발자국」「에이전틱 AI vs 피지컬 AI」 등

여행용으로「동남아시아 문화 탐방」「북아메리카 문화 탐방」「오세아니아 문화 탐방」 등 150여 권을 집필했다.

아울러, 필자가 집필한“커리어 배당금, 30년 넣었으면 이제 받을 차례다” 전자책을 네이버에서‘크몽’검색하면 만나 볼 수 있다. 

요즘은 이촌동 연구실에서 책 읽으며 글 쓰고, 또 색소폰을 친구 삼아 놀기도 하면서 노들섬과 한강 변을 따라 조깅하는 것을 취미 삼으며 건강을 다지고 있다.

찾아오는 이 있으면 동네 찻집에서 커피 한 잔 마시며 세월을 낚기도 한다.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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