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프롤로그 ? 제 발로 걸어 나온 사람들
1부. 신화의 시작 ? 철밥통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1장. 1997년, 모든 것이 무너지던 날
2장. 단 하나 흔들리지 않았던 자리
3장. 부모가 자식에게 걸었던 인생 보험
4장. 노량진, 청춘이 갈려 나가던 골목
5장. 백 대 일의 경쟁, 별을 따려는 사람들
2부. 균열 ? 안에서부터 나기 시작한 금
6장. 2024년, 17,292명이 스스로 나갔다
7장. 5년을 못 채우고 떠난 사람들
8장. 경쟁률은 여전한데, 왜 안에서는 빠져나가는가
9장. 시험장에 나타나지 않은 4분의 1
10장. 참을성의 문제가 아니라는 증거들
3부. 단서 하나 ? 통장에 남지 않는 숫자
11장. 최저임금보다 낮은 9급 1호봉
12장. 20년 전 96%에서 지금 83.9%로
13장. 부업조차 허락되지 않는 구조
14장. 그래도 버틸 수 있었던 이유, 연금이라는 약속
4부. 조용히 바뀐 약속
15장. 2015년, 아무도 묻지 않은 개정
16장. 더 내고, 더 늦게, 더 적게
17장. 예순과 예순다섯 사이의 공백
18장. 외상값의 조건이 바뀌었을 때
5부. 단서 둘 ? 방패 없는 하루
19장. 13만 건의 위법 행위, 2%의 신고
20장. 참는 게 아니라 참아야만 하는 구조
21장. 좌표 찍힌 이름, 사라진 방패
22장. 감정노동이라는 이름의 무게
6부. 진실 ? 좋은 사람부터 떠난다
23장. 갈 곳 있는 사람이 가장 먼저 계산한다
24장. 역선택, 남는 것이 아니라 남겨지는 것
25장. 빈자리의 청구서는 누구에게 오는가
7부. 우리보다 먼저 걸은 길
26장. 코레일에서도 반복되는 패턴
27장. 일본, 30년 먼저 도착한 미래
8부. 다시 던지는 질문
28장. 안전하다는 믿음이 만드는 착시
29장. 다음은 어떤 안전이 흔들릴 차례인가
30장. 이제 자녀에게 이 자리를 권하시겠습니까
부록
부록 1. 연도별 자진퇴사의원면직 통계 정리
부록 2. 공무원 보수·연금 개정 연혁 타임라인
부록 3. 국가별 공무원 경쟁률 비교
에필로그 ? 여러분이라면, 이 자리를 권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