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뒤안길

장상규
좋은땅
0 (0명)
2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패스 오퍼링
소장
10,500 ⓒ
뒤안길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5.1 MB이용기기
ISBN9791138863971
책 소개
『뒤안길』은 장상규 작가의 첫 시집이자 첫 산문집으로, 시와 산문을 함께 엮어 삶의 뒤편에 남은 상흔과 질문을 따라가는 문학적 기록이다. 1950년 부산에서 태어난 저자는 서강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2008년 3M에서 은퇴한 뒤, 후설과 세친, 용수 등을 공부해 왔다. 그 사유의 시간이 이 책 안에서 시적 언어와 산문적 성찰로 응축된다.
책은 「흑경」, 「11月의 詩」, 「달그림자」, 「인간이라는 문자」, 「종송」 다섯 개의 장으로 이어지는 ‘108개의 엽서’와, 산문부 ‘공성空性의 뒤안길’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작품은 하나의 엽서처럼 짧고도 강렬하게, 세계와 인간 사이에서 부딪히고 깨어진 감각들을 전한다.

목차
108개의 엽서
흑경
11月의 詩
달그림자
인간이라는 문자
종송

공성空性의 뒤안길
목숨 빚
땅은 아프다
침묵, 눈물
거기서 누가 우느냐

시 색인

작가 소개
  • 작가장상규
1950년 부산 출생.
서강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2008년 3M에서 은퇴.
이후 후설과 세친, 용수 등을 공부하고 있다.
〈뒤안길, 108개의 엽서〉는 첫 시집이자 첫 산문집이다.

출판사
좋은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