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1장 오전 8시, 아무렇지 않게 지나친 순간, 정말 괜찮았을까
1 왜 하필 사람이 제일 많을 때 시끄러운 시위를 할까 #이동권 #장애인 차별
2 웃지도 않고 내내 힘들어 보여야만 피해자인 걸까 #피해자다움 #2차 가해
3 급식이 빵으로 대체된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나? #노동 가치 #보이지 않는 노동
4 “한국 사람 다 됐네” 정도면 좋은 말 해 준 거 아닌가 #인종·문화 편견 #이주 배경 차별
2장 오후 1시, 당연하다고 믿었던 기준, 누구의 기준이었을까
1 예뻐지면 좋은 거잖아, 외모 관리가 왜 문제일까 #외모 차별
2 결국 노력한 사람이 잘되는 건데, 그게 불공정이라고? #능력주의
3 왜 아직도 ‘남자답게’, ‘여자답게’를 강요할까 #성 역할 고정 관념
3장 오후 4시, 거리로 나오면, 차별은 더 또렷해진다
1 가난한 사람을 불쌍한 사람으로 보는 게 나빠? #계층 차별
2 “그 사람들 좀 위험하지 않아?”라는 말이 왜 자연스러울까 #중국 동포 차별
3 노 키즈 존, 아이들이 없으면 정말 조용하고 편할까 #어린이 차별
4 내가 ‘지잡대’ 가기 싫다고 말하는 게 무슨 잘못이라고 #학벌 차별
4장 저녁 9시, 하루를 돌아보니, 나도 그 안에 있었다
1 공부 안 하면 저렇게 되는 거지, 틀린 말은 아니잖아? #직업 비하 #노동 차별
2 장난으로 한 말인데, 그렇게까지 기분 나쁜 티를 낸다고? #관계 속 차별 #감정 무시
3 ‘요즘 애들’이라는 말을 들으면 그냥 기분이 나빠 #세대 차별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