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인생 하프타임, AI로 시작하는 두 번째 인생
PART 1 조직의 울타리를 넘어 홀로서기
1. 오십 중반, 조직을 떠나 야생으로 나가다
2. 돋보기 쓰고 토익 시험장에 앉은 50대
3. 악기는 있었지만 연주할 줄 몰랐다
PART 2 마침내 나만의 AI 무기를 찾다
1. 새벽 6시, 생애 첫 곡이 터져 나오다
2. 나만의 선율, 화려한 도취의 기록
3. 기술에 온기를 입히기로 결심한 시나몬의 다짐
PART 3 수용자에서 창작자로, 인생의 장르를 바꾸는 법
1. AI 음악 시작 전 반드시 챙겨야 할 세 가지 준비물
2. [Easy]와 [Custom] 사이, 진짜 창작자가 되는 선택
3. 가사는 당신의 영토: 축가로 시작하는 ‘네 줄’ 작사의 힘
4. 뻔한 칭찬 대신 상대의 ‘예리한 디테일’을 건드려라
5. 키워드에서 완성곡까지, 시나몬의 5단계 프로젝트 설계도
6. AI는 만능이 아니다: 5개월간의 ‘삽질’이 남긴 고해성사
PART 4 온기의 배달, 세상에 울려 퍼진 이타적 선율
1. “AI 음악은 곤란합니다.” 첫 번째 배달에서 마주한 거절
2. 장애인 화가들의 땀방울을 선율로 빚어낸 첫 번째 배달
3. 정의기억연대에 보낸 선율: ‘나비’와 ‘평화’의 행진곡
4. 메일함에 울려 퍼진 답장: 노래가 사람의 온기로 돌아오다
5. 암기를 흥겨운 리듬으로, 24절기 교육용 암기송 제작기
6. 서촌 한옥이 건넨 위로: 담장을 넘은 다정한 선율
7. 골목의 영웅을 위한 찬가: 환경공무관이 보내온 뭉클한 답장
8. 명함 대신 노래를 건넸더니, 연극배우가 먼저 찾아왔다
9. 인사동 갤러리에서 마주한 기적: 내 노래가 울려 퍼지던 순간
PART 5 좋아하는 것에 AI를 더하면 열리는 문
1. 좋아하는 ‘가르침’에 AI를 더해 얻은 첫 매출 14만 원
2. 아끼는 문장에 AI 선율을 더한 ‘문장 응원가’
3. 노래가 미리 예약한 운명의 자리, 교보문고 ‘J 코너’
4. 치열했던 ‘결합의 기록’이 안내한 낯선 광장, 작가라는 문
[비하인드] AI가 묻고, 시나몬이 답하다
[에필로그] 내 인생의 장르를 바꾸다: 유니크한 창작자로 사는 법
[특별 부록] AI 작곡 왕초보 가이드
[마무리] 감사의 글: 시나몬의 항해를 지켜준 소중한 인연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