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역학

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

최영기
두란노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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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2,600 ⓒ
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0.1MB이용기기
ISBN9788953153615
책 소개
· 가정교회는 신약 교회를 지향합니다 
· 가정교회는 3축과 4기둥을 근본으로 합니다 
· 가정교회는 건물이 아닌 영혼 구원을 목적으로 합니다 
· 가정교회는 함께 떡을 떼고, 삶을 나누는 관계 중심입니다 
· 가정교회는 유동성, 다양성, 신축성을 토대로 합니다 
· 가정교회는 평신도와 목회자의 역할이 분명합니다 


이 책은 ‘신약적인 가정교회’를 이루고자 일평생 헌신해 온 최영기 목사와 휴스턴 서울교회의 가정교회 이야기를 담고 있다. 1993년 23개로 시작한 가정교회 숫자가 최 목사가 은퇴하던 2012년 180여 개로 성장했으며, 주일 예배 장년 출석인원도 120명에서 1,000명이 넘게 증가하는 열매를 맺게 되었다어린이와 영어 회중을 합치면 약 2,000명. 휴스턴의 한인 인구가 2-3만 명밖에 되지 않고, 가정교회 특성상 수평이동이 아닌 대부분 새신자, 불신자 전도에 의한 것으로 볼 때 괄목할만한 성장이라고 할 수 있다. 초판이 출간되고 약 10년이 지난 지금, 가정교회는 전 세계로 확산돼 더욱더 다양한 지역의 많은 이들이 교회를 이루고 그 안에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고 있다. ‘목회자를 위한 세미나’, ‘평신도를 위한 세미나’, ‘목회자를 위한 콘퍼런스’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미국1대, 한국2대, 일본3대을 넘어 이제는 중국, 중앙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까지 확산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탈기독교화가 빠르게 이뤄지고 있는 이때 오히려 새신자 전도로 믿음의 도약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초판의 내용을 오늘날에 맞게 정리하며 그간의 한국 교회를 비롯한 기독교 세계의 변화와 그 안에서 가정교회의 역할과 성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가정교회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이 책을 통해, 위기를 겪고 있는 한국 교회가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목차
개정판 서문 
초판 서문 
들어가는 말 _ 신약 교회, 21세기에도 가능한가? 

1부 가정교회는 신약 교회다 
1. 신약 교회,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 
2. 21세기의 가정교회 

2부 말씀 따라 한평생 
1. 서른 살의 회의주의자, 따져 보고 믿다 
2. 주님 앞에서 영원한 부목사로
3. 행복한 20년 목회 

3부 가정교회 
1. 가정교회의 핵심 구조: 3축과 4기둥 
2. 밥상 교제에서 영혼 구원까지 
3. 성장기에 접어든 가정교회  

4부 가정교회 BASIC 
1. 시작 그리고 기대 이상의 반전 
2. 가정교회 문화가 된 특징들 1 
3. 가정교회 바로 알기  

5부 가정교회 정신을 지킬 때 신약 교회 회복이 가능하다 
1. 선교, 선교지 그리고 가정교회 
2.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 성장 
3. 영혼 구원의 목적과 신앙 전수 
4. 전부를 바쳐 해야 할 가치 있는 사역 

6부 추락하는 한국 교회, 가정교회가 대안이다 
1. 신약 교회의 회복이 해법이다 
2. 이 시대의 교회 생존 전략  
3. 지혜로운 목회, 치열한 목회  

나가는 말 _ 가정교회, 예수님이 꿈꾸신 교회
부록 _ 바울과 교회홍인규 교수

작가 소개
  • 작가최영기
최영기 목사는 한국 전쟁 당시 순교한 최석모 목사의 손자로, 신앙의 가정에서 성장했으나 대학원 재학 중 신약성경을 읽다가 인격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였다.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전자과를 졸업하고,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밟던 중 회심한 그는, 이후 기도모임과 성경공부를 통해 평신도 사역에 헌신하였다.
실리콘밸리의 배리언 중앙연구실에서 근무하며 범교회적 청소년 성경공부 모임을 조직하는 등 활발한 사역을 펼쳤고, 섬기던 교회에서는 소그룹을 크게 성장시키는 열매를 맺었다. 41세에 목회 소명을 받아 골든 게이트 침례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산호세 제일침례교회에서 평신도·전도사·교육목사로 12년간 섬겼다. 이후 휴스턴 서울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하였다.
그는 ‘신약적인 가정교회’ 회복을 목회 비전으로 삼아, 전통적인 구역조직을 평신도 목양 공동체인 가정교회로 전환하는 혁신을 이루었다. 1993년 23개로 시작한 가정교회는 2012년 은퇴 시 약 180개로 성장했고, 장년 주일 출석은 120명에서 1,000명 이상영어 회중 포함 약 2,000명으로 증가하였다. 20년 동안 2,342명이 그를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침례를 받았으며, 2012년 은퇴 당시 장년 교인의 84%가 그의 사역을 통해 신앙을 갖게 되었다.
교회를 은퇴한 후 국제가정교회사역원 초대원장으로 신약 교회의 회복을 위해 사역에 힘썼고, 2019년 원장직에서 물러나 현재는 가정교회 목회자 코칭과 젊은 목회자 멘토링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생명의 삶》, 《목자의 마음》, 《함께 걸으면 새 길이 됩니다》, 《가정교회에서 길을 찾는다》, 《가정교회로 세워지는 평신도 목회》이상 두란노, 《The House Church: A New Testament Church in the 21st Century》GLPI, 《구역조직을 가정교회로 바꾸라》나침반, 《교회는 병원이다》요단 등이 있다.

┃국제가정교회사역원 www.housechurchministries.org

출판사
두란노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