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이가 꽃과 나비, 바람, 숲을 천천히 바라보며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꽃과 바람, 새들의 노래를 들으며 아이의 마음에도 찬양이 피어나고, 모든 피조물과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쁨을 전하는 조용한 그림책입니다.
목차
목차 1. 천천히 걸어 볼래요 2. 나비를 따라서 3. 숲이 들려주는 이야기 4. 하늘을 바라보아요 5. 꽃들의 노래 6. 내 마음의 노래 7. 참 아름다우신 하나님 8. 우리도 함께 찬양해요
작가 소개
작가조영주, AI
어린이집 교사로 근무하며 아이들의 작은 마음을 가까이에서 바라보았습니다. 첫 그림책 《형이 되는 날》은 갑작스럽게 동생을 맞이한 첫째 아이가 부모의 사랑에서 소외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너는 여전히 사랑받는 소중한 존재야."라는 메시지를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었습니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며 사랑과 위로, 그리고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오래 마음에 품을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