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피그말리온

버나드 쇼
스토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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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2,000 ⓒ
피그말리온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1 MB이용기기
ISBN9791124680384
책 소개
『피그말리온』은 버나드 쇼가 쓴 희곡이다. 음성학 교수인 헨리 히긴스는 거리에서 꽃을 파는 엘라이자 두리틀의 천박한 악센트를 듣고, 그녀를 한 달 안에 귀족 사회의 일원으로 만들 수 있다고 장담한다. 그는 피커링 대령과 내기를 걸고 엘라이자를 제자로 받아들인다.

히긴스는 엘라이자에게 새로운 언어와 태도를 가르치며 그녀를 변화시킨다. 억센 코크니 악센트를 버리고 우아한 발음을 익히며, 행동거지 또한 귀족처럼 변해간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는 엘라이자 자신에게도 깊은 혼란을 안겨준다.

이 작품은 언어와 계급, 그리고 인간의 정체성에 대한 흥미로운 질문을 던진다. 억센 악센트 때문에 차별받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며, 과학적인 훈련이 인간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보여준다. 『피그말리온』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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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 작가버나드 쇼
  • 번역김세인
버나드 쇼Bernard Shaw, 1856~1950는 20세기 영문학을 대표하는 극작가이자 비평가이다. 날카로운 통찰력과 유머를 바탕으로 당대 사회의 부조리를 고발하고 인간 본질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진다. 그의 작품은 시대를 초월하여 오늘날까지도 꾸준히 사랑받는다.

버나드 쇼는 『워렌 부인의 직업』, 『병사와 여자』, 『바버라 소령』, 『인간과 초인』 등 수많은 명작을 남겼다. 그의 희곡은 단순한 오락을 넘어 사회 비판의 목소리를 담고 있으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사고를 제공한다.

그의 작품은 언어유희와 재치 있는 대사, 그리고 인간 심리에 대한 섬세한 묘사가 돋보인다. 『피그말리온』을 비롯한 그의 작품들은 인간의 정체성, 계급, 교육 등 다양한 주제를 탐구하며 깊은 울림을 준다.

출판사
스토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