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취미

발리 대신 롬복

정하람
로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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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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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대신 롬복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2 MB이용기기
ISBN9791175462472
책 소개
발리 바로 옆에 있지만 아직 사람들의 발길이 덜 닿은 섬, 롬복을 안내하는 여행서다. 붐비는 발리에 지친 여행자들이 좁은 해협 하나를 건너 만나는 조용한 바다와 깨끗한 자연을 담았다. 바다거북이 노니는 길리 제도, 별이 쏟아지는 링자니 화산 능선, 서핑 파도가 밀려오는 남부 쿠타 롬복, 베틀 소리가 들리는 사삭족 마을까지. 항공편과 비자, 물가와 베스트 시즌, 안전까지 실전 정보를 촘촘히 엮어 롬복 여행 한 권을 완성했다.
목차
프롤로그
해협 건너편의 조용한 섬

1장 발리를 떠나는 이유
붐비는 발리를 등지고
롬복 해협을 건너는 배
롬복 느린 공기의 첫날
발리와 무엇이 다른가

2장 길리 삼형제의 바다
차 없는 섬 트라왕안
바다거북과 헤엄치다
메노의 고요한 물빛
아이르에서 보낸 하루

3장 링자니 화산을 오르다
삼천 미터를 향한 결심
구름 위를 걷는 능선
분화구 호수의 새벽별
포터와 나눈 이야기

4장 남쪽 해변과 서핑
쿠타 롬복의 첫 파도
만다리카 서킷의 변신
탄중안의 후추 모래
셀롱블라낙의 초보 서퍼

5장 사삭족의 마을과 문화
사데 마을의 베틀 소리
롬복 매운맛의 섬 밥상
티우켈렙 폭포의 물소리
센가기의 저녁 노을

6장 실전 여행 준비
롬복 가는 길 찾기
롬복 비자와 루피아 준비
베스트 시즌 고르기
안전하게 즐기는 법

에필로그
다시 조용한 섬을 그리며

작가 소개
  • 작가정하람
동남아시아의 섬과 화산을 오래 걸어 다니며 덜 알려진 여행지를 기록해 온 여행 작가다. 붐비는 명소보다 조용한 골목과 바다를 먼저 찾는 여행법을 좋아하며, 발리의 그늘에 가려진 롬복의 매력을 현지의 시선으로 풀어낸다.
출판사
로이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