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취미

우즈베키스탄 실크로드

서지운
로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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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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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실크로드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2 MB이용기기
ISBN9791175462489
책 소개
푸른 타일의 도시 사마르칸트, 시간이 멈춘 듯한 부하라의 골목, 성벽으로 둘러싸인 히바까지. 이 책은 실크로드의 심장을 걷는 우즈베키스탄 여행기다. 무비자 입국과 고속철 동선, 환전과 물가, 베스트시즌 같은 실용 정보를 촘촘히 담으면서도, 티무르 제국과 이슬람 건축, 대상들이 오가던 시장의 역사를 이야기로 풀어낸다. 오늘 현재 가장 빠르게 떠오르는 중앙아시아를 처음 여행하는 사람도 길을 잃지 않도록, 한 걸음씩 함께 걷는 안내서다.
목차
프롤로그
푸른 타일 아래에서 시작된 여행

1장 실크로드로 가는 길
무비자로 열리는 중앙아시아의 문
타슈켄트로 가는 하늘길
봄과 가을 사이의 베스트시즌
숨 다발과 환전의 기술

2장 사마르칸트의 푸른 심장
레기스탄 광장의 세 마드라사
비비하눔 모스크의 전설
샤히진다 언덕을 오르며
구르 에미르에 잠든 정복자

3장 부하라의 오래된 골목
칼란 미나렛 아래에서
라비 하우즈의 물그림자
카펫을 파는 상인의 손
아르크 성채가 품은 역사

4장 히바 성벽 도시
이찬칼라 성벽 안으로
미완성 미나렛의 푸른 꿈
성벽 위에서 읽는 노예시장의 기억
히바의 밤과 장인의 손끝

5장 타슈켄트와 페르가나
타슈켄트 지하철의 지하 궁전
초르수 바자르의 색과 냄새
페르가나 계곡의 도자기와 실크
고려인의 발자취와 오늘의 우즈베키스탄

6장 실크로드의 맛과 사람
플로프 한 접시에 담긴 나라
샤슬릭 연기와 논빵의 온기
안전하게 걷는 실크로드의 지혜
기념품과 함께 담아 오는 기억

에필로그
다시 푸른 타일 앞에 설 날을 기약하며

작가 소개
  • 작가서지운
중앙아시아의 오래된 도시들을 오래 걸어 다니며 골목과 시장,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해 온 여행 작가다. 화려한 관광지보다 낡은 벽돌 한 장에 담긴 시간의 결을 좋아하고, 여행자가 스스로 발견하는 즐거움을 잃지 않도록 안내하는 글을 쓴다.
출판사
로이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