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소개
● 프롤로그
● 흑해를 따라가는 여정, 흑해는 왜 ‘검다’라고 불릴까?-P6
● 제국과 교역의 바다-P7
● 1부. 아르메니아
● 고원에 남은 믿음과 국경의 기억-P9
● 렌터카를 받기까지 32시간-P10
● 첫 여정은 아르메니아의 스위스, 딜리잔-P15
● 하가르친에서 중세의 지성이 남아 있는 고샤방크 수도원으로-P22
● 캐스케이드의 계단 위에서 본 아르메니아의 기억-P28
● 예레반에서의 식사와 뜻밖의 환대-P36
● 오페라 극장, 건축이 품은 이념-P39
● 아르메니아고원에서 만난 로마, 자연, 믿음-P44
● 아라라트 평원을 지나 남쪽 고원으로-P55
● 2부. 조지아
● 코커서스산맥에 남은 탑과 사람의 시간-P64
● 카즈베기로 가는 길, 조지아가 가장 먼저 보여 준 풍경-P66
● 므츠헤타에서 네스크라 계곡까지, 예상대로 되지 않은 하루-P73
● 산길에서 만난 사람들 -P85
● 메스티아, 스바네티의 산속 마을-P92
● 빙하 아래 잠든 마을, 우시굴리로 가다-P101
● 제국이 남긴 항구 도시, 바투미-P109
● 3부. 튀르키예
● 성당과 모스크 사이에 선 제국의 도시-P115
● 쿰카프에서 보낸 3박 4일-P116
● 카이막, 유명한 맛과 일상의 맛 사이-P120
● 이스탄불 3박 4일, 제국의 도시를 압축해서 걷다-P121
● 4부. 불가리아
● 불가리아 국경에서 멈춘 90분-P138
● 플로브디프, 오래된 도시-P144
● 로도피산맥의 길목, 아센 요새-P148
● 트라키아 평원, 꽃이 피는 들판-P153
● 장미의 도시 카잔락-P152
● 알바니아의 향기가 남은 아르바나시-P163
● 차레베츠, 돌로 굳힌 반란-P166
● 벨리코터르노보에서 소피아로-P171
● 로마의 흔적 위에 세워진 도시, 소피아-P174
● 릴라산맥과 불가리아의 정신-P177
● 릴라 일곱 호수를 포기하다-P179
● 5부. 루마니아
● 소피아에서 부쿠레슈티로, 첫날부터 어긋난 루마니아 여행-P183
● 렌터카 업체와 신용카드 문제-P189
● 독재자가 지은 거대한 궁전, 왕이 남긴 산속의 성-P202
● 이 음식은 가난이 아니라, 시간을 먹는다-P203
● 독일이 아닌데, 독일 같은 도시-P208
● 우리는 왜 사실이 아닌 것을 믿을까-P218
● 중세가 살아 있는 도시, 시기쇼아라-P225
● 황새가 남은 길-P236
● 여러 겹의 성벽을 가진 도시, 시비우-P241
● 루마니아를 떠나 부다페스트로-P247
● 6부. 부다페스트
● 다뉴브강 위에서 끝난 35일의 여정-P251
● 굴라시와 랑고시-P252
●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