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원수와 같은 집에 삽니다 [단행]

전영선
총 2권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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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오퍼링
소장
단권 7,000 ⓒ
소장
전권 14,000 ⓒ
원수와 같은 집에 삽니다 [단행]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0.6 MB이용기기
ISBN9791124899168
책 소개
“원수는 끝났지만, 사랑은 이제부터 시작이었다.”

육 년 동안 이어진 오해를 풀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한지은과 강도윤. 가장 미워했던 사람은 어느새 하루의 끝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되었다. 그러나 사랑을 확인했다고 모든 문제가 끝난 것은 아니다. 도윤의 가족과 민우를 둘러싼 갈등, 회사에서 시작된 새로운 의심, 대학 시절 공모전에 감춰진 진실까지 두 사람의 믿음을 다시 시험한다. 이번에는 혼자 희생하거나 도망치는 대신 서로에게 묻고, 기다리고, 함께 선택하기로 한다. 원수였던 두 사람이 연인이 되고 가족이 되어 마침내 서로에게 ‘돌아갈 집’이 되어 가는 한집살이 로맨스의 마지막 이야기. 

※ 본 도서는 생성형 AI를 일부 활용하여 제작된 콘텐츠를 포함합니다.

본 도서는 저자의 실제 집필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구성·원고 작성이 이루어졌습니다. 생성형 AI는 자료 정리, 표현 다듬기, 아이디어 정리, 표지 및 시각 자료 제작을 보조하는 도구로 활용되었습니다. 전자책 본문의 핵심 내용, 구성, 관점, 최종 문장 검토와 감수는 창작자가 직접 진행했습니다.

작가 소개
  • 작가전영선
전영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생겨나는 오해와 상처, 그리고 그럼에도 다시 서로에게 손을 내미는 순간을 이야기로 풀어내는 작가다. 《원수와 같은 집에 삽니다》에서는 전세 사기로 집을 잃은 한지은이 가장 보기 싫었던 강도윤의 집에서 함께 살게 된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티격태격하는 일상 속에서 미움이 이해와 사랑으로 변해 가는 과정을 그렸다. 특히 ‘집’을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 주고 기다려 주는 사람이 있는 곳으로 바라보며, 사랑 역시 운명적인 한순간이 아니라 매일 같은 사람을 다시 선택하는 과정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출판사
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