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말 : 왜 세계대전인가?
1 제국주의 _ 식민지 쟁탈전 = 시장 쟁탈전!
더 멀리, 더 많이, 새로운 시장을 찾아서 | 전 세계를 식민지로
2 벨 에포크 _ 평화 속에 깃든 불안
힘의 균형이 가져다준 평화 | 물랭루즈, 몽마르트, 샹젤리제의 예술가들 | 뭉크의 〈절규〉에 담긴 불안
3 현대전 _ 산업혁명이 바꾼 전쟁의 양상
군인도 무기도 대량생산-대량소모 | 평화 지키지 못한 만국평화회의
4 3국동맹 vs 3국협상 _ 전쟁 끌어들인 위험한 동맹
동맹 확대의 노림수 | 무조건 참전이 키운 전쟁 위험 | 모로코에서 충돌한 독일과 프랑스
5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 _ 강대국 오스트리아의 몰락
프로이센에 주도권을 빼앗기고 | 발칸반도로 영향력을 확대했으나 | 황실 뒤흔든 문제적 결혼
6 사라예보 사건 _ 전쟁의 시작을 알린 총성
“조피, 내 사랑, 죽지 말아요.” | 세르비아를 향한 선전포고
7 러시아 _ 니콜라이 2세의 위험한 선택
개혁군주 아버지의 뒤를 이었으나 | 나라보다는 가족을 사랑한 황제 | 혁명과 전쟁 사이에서
8 독일 _ 유럽의 악동, 빌헬름 2세
비스마르크와의 대립 | 팽창정책의 대명사‘3B 정책’
9 영국 _ 하노버 왕조에서 윈저 왕조로
입헌군주제 원칙 세운 하노버 왕조 | 몸을 낮추고 전쟁에 헌신한 조지 5세
10 프랑스 _ 반독일로 똘똘 뭉치다
3공화국 흔든 드레퓌스 사건 | 푸앵카레를 향한 전 국가적 지지 | ‘닥치고 공격’, 드 그랑메종
11 독일 사회민주당 _ 계급이냐 민족이냐
사회민주주의와 스탈린주의의 분화 | 사민당의 딜레마 | 전쟁에 휩쓸려 간 마르크스주의
12 일본 _ 아무도 바라지 않은 참전
유명무실한 천황 | 제국주의로 나아가다
13 이슬람 세계 _ 청년튀르크당과 세 명의 파샤
길을 잃은 개혁 | 독일의 동맹군이 되다
14 슐리펜 계획 _ 독일의 필승 전략
회전문을 강하게 밀어라 | 독일, 초반 승기를 잡다
15 마른 전투 _ 참호전의 시작
슐리펜 계획이 실패한 두 가지 이유 | 교착상태에 빠진 전선
16 철조망 _ 1차 세계대전의 상징
유럽 대륙을 휘감은 가시덤불 | 기관총, 대포, 탱크…, 철조망 돌파에 동원된 무기들
17 기관총과 대포 _ 신무기의 잔인한 위력
자동발사, 맥심 기관총의 놀라운 능력 | 참호 박살 낸 ‘뚱보 베르타’ | 조각 난 병사들
18 참호 _ 웅크린 병사들
빈대, 벼룩, 이, 쥐 … 지하 공간의 주인들 |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19 프리츠 하버 _ 독가스의 아버지
염소가스 앞세운 이프르 전투 | 불붙은 독가스 개발 경쟁 | 국가 영웅의 비참한 최후
20 이탈리아 _ 빈손뿐인 승전국
도시국가에서 통일국가로 | 한 발 늦은 참전 | 카포레토 전투의 참패
21 무솔리니 _ 검은 셔츠의 파시스트
반제국주의 투사의 좌절과 변신 | 전투파쇼의 등장과 파시스트당 건설 | 로마로 진격한 검은 셔츠의 시위대
22 베르됭 전투 ① _ 프랑스의 마지막 보루
난공불락의 요새 | 두오몽에 쏟아진 무차별 포격 | ‘뉴 히어로’ 페탱의 승부수
23 베르됭 전투 ② _ 소모전의 수렁에 빠지다
독일의 6월 총공세 | 동부전선에서 날아온 구원 요청 | 10개월, 100만 명의 사상자
24 필리프 페탱 _ 프랑스를 구한 이단아
낙오자에서 병사들의 영웅으로 | 페탱은 왜 괴뢰정부를 선택했을까?
25 탱크 _ 육상 전투의 왕
프랑스의 ‘CA-1’, 영국의 ‘마더’ | 탱크 데뷔전, 솜 전투 | 최악의 대량살상무기
26 조지 패튼 _ 탱크전의 대명사
독일의 탱크 개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