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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봉·분봉·일봉·주봉·월봉 200% 활용 매뉴얼

티끌모아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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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봉·분봉·일봉·주봉·월봉 200% 활용 매뉴얼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2 MB이용기기
ISBN9791143818089
책 소개
주식 처음 시작하면
다들 비슷하게 움직이거든.

오르면 놓칠까 봐 사고.
떨어지면 더 떨어질까 봐 팔고.
길게 보겠다던 종목도
막상 돈이 들어가면 틱봉과 분봉부터 켜게 돼.

그리고 이상하게
좋은 종목을 샀는데도 타이밍은 계속 꼬여.

비싸게 따라붙고.
조금만 흔들려도 겁먹고 던지고.
팔고 나면 다시 오르는 장면을 반복해서 보게 되지.

그런데 그게
종목을 못 골라서만은 아닐 수 있어.

네가 지금 보고 있는 봉이
네 투자와 맞지 않아서일 수도 있거든.

같은 종목도
틱봉으로 보면 공포가 되고.
분봉으로 보면 조급해지고.
주봉과 월봉으로 보면
전혀 다른 흐름이 보일 때가 있어.

이 책은
차트를 더 오래 보라고 말하지 않아.

오히려
언제 어떤 봉을 봐야 하는지.
어디까지 판단하고
언제 화면을 꺼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야.

봉마다 역할만 제대로 정해도
충동은 줄어들고.
매매는 조금씩 루틴이 되기 시작하거든.

지금도 차트를 켤 때마다
마음이 먼저 흔들린다면.

종목을 다시 고르기 전에
네가 보고 있는 시간부터 다시 골라봐야 해.

- 봉을 잘못 고르면,
좋은 종목도 최악의 타이밍으로 산다. -

목차
[프롤로그] 오늘도 차트를 켜다 도망치는 너에게




1장. “틱, 1초마다 흔들리는 마음”
1-1. 왜 화면을 켜는 순간 손이 먼저 움직일까?
1-2. 틱봉: 한 번의 ‘체결’이 만드는 공포와 욕심
1-3. 초단타의 함정: 직장인이 건드리면 안 되는 구간



2장. “분봉, 하루를 쪼개서 먹으려는 사람들”
2-1. 1분, 3분, 5분… 숫자만 바꾼다고 수익이 바뀌지 않는 이유
2-2. 장 시작 30분, 마감 30분: 단타꾼이 모이는 전쟁 시간
2-3. 직장인 분봉 매매, ‘본업 안 망가지는’ 최소 원칙 3가지



3장. “일봉, 퇴근 후 10분으로 시장을 읽는 법”
3-1. 하루 1개의 캔들: 시가·고가·저가·종가만 보면 보이는 것들​
3-2. 양봉·음봉·꼬리: ‘오늘 누가 이겼는지’ 한눈에 읽는 법
3-3. 일봉으로 찾는 나만의 ‘급등주 말고, 꾸준한 주식’



4장. “주봉, 주식시장을 ‘주간 리포트’처럼 보는 법”
4-1. 5개의 일봉이 모여 만드는 한 주의 스토리
4-2. 개미는 분봉을 보고, 큰손은 주봉을 본다
4-3. 주봉으로만 봤을 때 비로소 보이는 ‘가짜 급락’과 ‘진짜 추세’



5장. “월봉, 월급쟁이가 꼭 봐야 할 단 한 장의 차트”
5-1. 1달에 한 개, 월봉은 ‘이 회사의 인생 그래프’다
5-2. 조정장에 흔들리지 않으려면 일봉 말고 월봉을 먼저 보라​
5-3. 월봉으로 짜는 ‘월급→주식→자산’ 3년 인생 계획



6장. “시간 프레임을 고르는 순간, 당신의 수익 구조가 결정된다”
6-1. 틱·분봉·일봉·주봉·월봉, 투자 성향별 최적 조합 5가지
6-2. 직장인 전업병 막기: ‘화면 덜 보는 사람’이 결국 남는다
6-3. 나만의 루틴 만들기: 출근 전 5분, 점심 5분, 퇴근 후 10분 차트 체크법



[에필로그] 처음 100만원으로 시작해도, 시간 프레임을 아는 사람은 끝까지 살아남는다



[저작권안내]

작가 소개
  • 작가티끌모아큰형
주식을 처음 시작하면
괜히 증권사 앱부터 켜보게 되거든.

빨간 숫자가 움직이면
지금이라도 사야 할 것 같고.

분봉 하나가 아래로 꺾이면
갑자기 큰일 난 것처럼 불안해지고.

원래는 몇 달 들고 가려고 샀는데
매수하고 나면 틱봉부터 켜놓고
가격이 움직일 때마다 마음도 같이 흔들리는 거야.ㅋㅋ

나도
그런 시간을 먼저 지나왔어.

차트를 오래 보면
당연히 주식을 더 잘하게 될 줄 알았는데.

막상 오래 볼수록
판단이 좋아지는 게 아니라
공포와 욕심만 더 빨리 움직이는 순간이 많았거든.

그러다 하나씩 알게 된 거야.

틱봉은 틱봉대로.
분봉은 분봉대로.
일봉은 일봉대로.
주봉과 월봉은 또 각자의 역할이 있다는 걸.

모든 봉을 똑같은 기준으로 보면
차트를 많이 봐도 계속 헷갈리지만.

봉마다 할 일을 하나씩 정해두면
복잡했던 매매가 조금씩 단순해지거든.

그래서 난
화려한 비법이나 어려운 투자 이론보다.

주식을 처음 시작한 사람이
지금 어떤 봉을 봐야 하는지.

어디까지 판단하고
어디서 화면을 꺼야 하는지.

그리고 본업과 일상을 망치지 않으면서
어떻게 자기만의 투자 루틴을 만들 수 있는지를
쉽게 풀어내는 데 집중하고 있어.

누군가를 내려다보며 가르치는 사람이라기보다.

먼저 사고쳐보고.
먼저 흔들려보고.
먼저 틱봉과 분봉에 끌려다녀본 뒤.

“야, 나도 처음엔 여기서 많이 헷갈렸거든.”

이렇게 옆에서 같이 차트를 봐주는
동네 형에 더 가까워.

처음 100만원으로 시작하더라도
남이 정해준 속도에 끌려다니지 않고.

자기 생활과 투자 성향에 맞는 시간 프레임을
스스로 고를 수 있게 만드는 것.

그게 내가
계속 글을 쓰는 이유야.

출판사
작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