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사업계획서가 정말 필요할까?" 이 질문 하나로 시작하는 창업 실전 가이드.
완벽한 50페이지 계획서에 매달리다 지치거나, 아무 준비 없이 뛰어들어 넘어지는 두 극단 사이에서, 내 상황에 딱 맞는 계획 방식을 고르는 안목을 길러줍니다.
린 스타트업·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같은 핵심 프레임워크를 국내 사례와 풍부한 도표로 쉽게 풀어내고, 바로 써먹는 템플릿·체크리스트·워크시트까지 담았습니다.
■ Rentify 편집부의 말
이 책은 해외 원서의 핵심 프레임워크를 한국 창업 환경에 맞게 재구성하고, 최신 사례와 시각 자료 를 더해 누구나 쉽게 실전에 적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