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취미

남국의 바다

정해나
로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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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6,800 ⓒ
남국의 바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3 MB이용기기
ISBN9791175462571
책 소개
2026년 상반기에만 130만 명이 넘는 한국인이 베트남을 찾았다. 다낭과 호이안 나트랑 푸꾸옥은 이제 동남아에서 가장 뜨거운 바다다. 이 책은 관광지 목록을 나열하는 대신 파도를 타고 등불을 띄우고 산호밭을 헤엄치는 경험 중심의 여행 지도를 그린다. 지역별 액티비티와 시즌별 날씨 예약과 흥정의 요령 안전과 먹거리까지 처음 가는 사람도 바로 쓸 수 있는 실전 정보만 담았다.
목차
프롤로그


1장. 다낭의 바다와 구름
미케 해변에서 첫 파도를 타다
구름 위를 걷는 바나힐 케이블카
오행산 동굴로 스며든 햇살
주말 밤 불을 뿜는 다낭 용교


2장. 호이안의 등불과 강
등불이 흐르는 투본강의 밤
안방 해변에서 자전거로 달리다
야자수 숲을 젓는 바구니배
골목마다 옷을 짓는 올드타운


3장. 나트랑의 파도와 온천
나트랑 앞바다로 뛰어든 스노클링
진흙에 몸을 담그는 나트랑 온천
빈원더스로 건너는 바다 케이블카
밤이 깊을수록 뜨거운 서양인 거리


4장. 푸꾸옥의 산호와 정글
바다 위 가장 긴 푸꾸옥 케이블카
혼톰 섬 산호밭을 헤엄치다
별빛보다 붉은 선셋 사네토
정글을 가르는 푸꾸옥 짚라인


5장. 동행이 바꾸는 여행
아이와 함께 짜는 다낭 나흘
둘만의 호이안 커플 하루
친구와 몰아치는 나트랑 밤낮
건기와 우기가 바꾸는 일정


6장. 여행자의 생존 노하우
그랩과 쎄옴으로 누비는 도시
흥정으로 반값을 만드는 시장
바가지와 소매치기를 피하는 법
반미 한 입에 담긴 베트남

에필로그

작가 소개
  • 작가정해나
동남아시아의 해안 도시들을 오래 걸어 온 여행 작가다. 파도와 골목과 야시장의 감각을 기록해 왔으며, 유명한 관광지보다 몸으로 부딪히는 여행을 좋아한다. 처음 가는 사람도 헤매지 않도록 안내하는 실용적인 글을 지향한다.
출판사
로이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