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게 영어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해 온 영어교육 전문가입니다.
영어독서지도사로 활동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의 영어 읽기 교육을 연구해 왔고, 다양한 영어교육 프로그램과 영어 교재를 기획·개발했습니다.
오랜 시간 아이들의 말과 마음을 가까이에서 만나며, 아이들이 가장 먼저 배우는 것은 '언어'가 아니라 누군가의 마음을 듣고 전하는 힘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림책 **《반짝, 그리고 안녕》**은 그 경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말보다 먼저 마음이 닿고, 가장 작은 인사가 가장 먼 곳까지 전해질 수 있다는 믿음을 별빛 이야기로 담아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상상력과 따뜻한 성장을 응원하는 이야기를 꾸준히 써 나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