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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평균선 실전매매

티끌모아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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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평균선 실전매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2 MB이용기기
ISBN9791143818096
책 소개
왜 내가 사면 꼭 고점이고,
팔고 나면 다시 오르는 걸까?

운이 없어서가 아니야.
차트가 보내는 신호를 못 읽고 있었던 거야.

주식시장은 먼저 경고해.
문제는 대부분 그 경고를 뉴스보다 늦게 본다는 거지.

이 책은 복잡한 지표를 잔뜩 외우게 하지 않아.
차트 위 몇 개의 선만으로 지금 따라가야 할지, 기다려야 할지, 빠져나와야 할지를 구분하는 기준을 알려줄 거야.

왜 골든크로스를 보고도 물리는지,
잘 버티던 선이 무너질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
수익 중인데도 결국 손실로 끝나는 사람은 어떤 신호를 놓치는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도대체 어디서 사고, 어디서 팔아야 하는가.

계속 느낌으로 사고 있다면,
네가 놓친 답은 이미 차트 위에 그려져 있을지도 몰라.

선이 무너지기 전에 읽을 것인가,
계좌가 무너진 뒤에 깨달을 것인가.

이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차트의 그 선은 더 이상 장식으로 보이지 않을 거야.

목차
[프롤로그] 월급만으로는 불안한 시대, 차트 한 줄로 시작하는 두 번째 월급




1장. 왜 이동평균선인가
1-1. 월급날만 기다리다 끝나는 인생을 막는 한 줄
1-2. 숫자 울렁증 있어도 이해되는 ‘주가의 평균’
1-3. 뉴스·찌라시 대신 차트로 말하는 법



2장. 이동평균선 기초, 30분 만에 끝내기
2-1. 5일·20일·60일선, 딱 세 개만 알면 된다
2-2. “이 선이 왜 꺾이지?” 움직이는 이유 한 번에 이해하기
2-3. 단기·중기·장기선, 성격이 완전히 다른 세 친구



3장. 초보가 진짜 써먹는 핵심 패턴
3-1. 골든크로스 vs 데드크로스, 헷갈리지 않는 한 문장 정의
3-2. 지지선과 저항선, ‘여기서 버티면 오른다’의 기준 만들기
3-3. 정배열·역배열, 추세를 한눈에 보는 “차트 체온계”



4장. 직장인 현실에 맞춘 매매 시나리오
4-1. 출근 전에 5분, 퇴근 후에 5분: 루틴 설계하기
4-2. 이동평균선만 보고 잡는 매수 타이밍 완전체
4-3. “언제 팔지 모르겠어요”를 끝내는 손절·익절 기준



5장. 흔한 함정 피하기: 초보가 꼭 틀리는 포인트
5-1. 이평선만 믿고 풀베팅 했다가 깨지는 전형적인 패턴
5-2. 횡보장·급등주·폭락장, 이동평균선이 망가지는 순간들
5-3. 보조지표 섞을 때, 무엇을 더하고 무엇을 빼야 하는가



6장. 나만의 이동평균선 투자 시스템 만들기
6-1. 사회초년생 버전 ‘소액·분할·장기’ 시스템
6-2. 내 월급과 시간표에 맞춘 매매 체크리스트
6-3. 1년 뒤, “그래도 시장이 무섭지 않다”는 상태 만들기



[에필로그] 차트 한 줄을 이해한 순간, 돈에 대한 불안이 줄어들기 시작한다



[저작권안내]

작가 소개
  • 작가티끌모아큰형
나도 처음부터 투자를 잘했던 사람은 아니야.

월급 들어오면 잠깐 든든했다가 카드값, 월세, 관리비 빠져나가는 걸 보면서 다시 불안해지던 평범한 직장인이었어.

주식을 시작하고 나서도 별반 다르지 않았지.

좋은 뉴스가 뜨면 급하게 사고, 조금만 떨어지면 겁먹고 팔고, 수익이 나도 언제 나와야 할지 몰라서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기를 반복했거든.

그러다 차트 위에서 천천히 움직이는 이동평균선을 제대로 보기 시작했어.

복잡한 숫자를 전부 이해하려고 애쓰기보다 5일선, 20일선, 60일선이 어디를 향하는지부터 봤고, 뉴스보다 흐름을 믿고, 느낌보다 기준을 세우는 연습을 했지.

그때부터 투자가 조금씩 달라졌어.

무조건 오를 종목을 맞히는 게 아니라, 왜 샀는지 설명할 수 있게 됐고, 틀렸을 때 어디서 나와야 하는지도 정할 수 있게 됐거든.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한 번에 크게 버는 기술이 아니야.

소액으로 시작하고, 나눠서 사고, 기준이 깨지면 인정하고 나오면서 오래 시장에 남는 것.

그리고 바쁜 직장인도 하루 10분 정도면 꾸준히 반복할 수 있는 자기만의 투자 루틴을 만드는 거야.

그래서 어려운 이론을 아는 척하며 늘어놓기보다, 숫자만 보면 머리가 아픈 사람도 바로 이해할 수 있게 최대한 쉽게 풀어 쓰려고 해.

옆에서 먼저 몇 번 깨져본 형이
“야, 여기서는 이것부터 보면 돼.”
하고 하나씩 알려주는 것처럼 말이야.

대박을 약속하진 않아.

대신 차트를 켰을 때 뭐부터 봐야 할지, 왜 사고 왜 팔아야 하는지, 적어도 자기 입으로 설명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는 길을 같이 보여주고 싶어.

그게 내가 계속 글을 쓰는 이유야.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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